이완구는 단지
운이 억세게 좋았을 뿐입니다.
성완종 회장으로부터 받은걸 기억못할 뿐.

수지가 꼴지.
경향이 어떤 패를 들고 있을지 모르니 이제 변명도 잘 생각해가며 해야겠어요.
왜 기사들마다 성 전 회장일까요?성 전 새누리당 국회의원이라고 좀 박아줬으면 좋겠어요.같은 편이던 사람마저 저렇게 팽하다니 무서운 집단이라는 생각도 들고..여하간 경향 화이팅입니다.
경향신문 편집국장이 한꺼번에 다 풀면 1면부터 30면까지 채워진다고 했는데 오늘 5면까지(?) 나왔으니 아직 한참 남았네요. 흥미진진.
이런 짤방 만드는 분들 진짜 천재 같아요.
웃을 일이 아니지만;; 그래도 이런 센스쟁이들 때문에 인터넷 하는 재미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