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 NC 다이노스 트위터

야구단 출범 이후 정말 좋은 행보를 보이고 있는 다이노스 프론트.
게임 회사답게 각종 마케팅을 잘하고 뭐 이런 차원이 아니라 야구라는 스포츠에 대한 존중.
무엇보다 선수들을 존중하는 태도가 정말 맘에 들었는데 오늘 다이노스 트위터는 정말 좋다라는 걸 넘어 존경스러울 정도네요.

야구단도 분명 기업이니 기업이 가질 수 있는.  아니 가져야만 하는 사회적 책무라는 것이 무엇인 지를 단 하나의 트위터로 잘 보여주는 듯 싶습니다.



주인 없는 숫자 둘. 우리는 4와 16을 마음에 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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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lin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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