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서 우승한 경마 기수
프랭크 헤이스라는 기수가(당시 35살)
1923년 뉴욕주 경주에서
달리는 도중 심장마비로 사망하였으나
떨어지지 않고 결승점을 통과해 우승했군요.
마주와 관계자가 축하하러 가서 죽은걸 알았네요.
당시는 기수의 체중제한이 있었나봐요.
이 사건으로 없어졌다 합니다.
단시간 무리한 감량과 우승한 적이 없는데 선두로 나서자 흥분이 쇼크의 원인이라고.
저 말인지 모르겠지만 그때 우승말이 sweet kiss 인데 그후 sweet kiss of death로 불렸다고 합니다.
경기 출전은 그걸로 끝이었고요.
말을 가만히 보니 올라탄 사람이 주인이 아니고 조련사를 주인으로 생각하는거 같군요.
기수는 맨날 때리기만 하고 괴롭히고
크어 슬프군요 말도 슬퍼했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