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를 부른 노래 2pac - Hit 'Em Up (가사 19금 주의)
(가사 자막 욕설주의)
자막이 완전하지는 않습니다. ass를 항x으로 번역한 건 아무래도 틀린 것 같네요.
n 단어는 걍 영어로 두는게 나을것 같긴한데 번역문은 자기맘이죠.
해석하기도 버겁고 그냥 둡니다. 노래는 왜인지 뒷부분이 짤려있네요.
경과는 대충 이렇습니다. 투팍이 총을 맞고 회복한 후
사건이 퍼프 대디와 Notorious B.I.G와 연관되어 있다고 판단
그것과 연관된 곡입니다. (자세한 상황은 모르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적을 순 없네요.)
아무튼 투팍은 이걸 자신과 비기의 일로 한정시키고 싶었지만 상황은 그렇게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투팍은 1996년 9월, 비기는 1997년 3월 살해당했습니다.
투팍에 대한 대략적인 정보는 다큐형식의 영상물
투팍 - 부활에서 얻었습니다. (꽤 괜찮습니다. 재밌기도 합니다.)
비극을 불러오는 계기가 된 곡이기도 하겠지만 좋아합니다.
지금까지 디스곡을 들어오면서 이 정도로 감정이 폭발한 곡은 드물어요.
투팍이 항상 싸우자는 노래만 한 건 아닙니다.
저도 다 들어본게 아니라서 모르지만 디스코그라피는 입체적일거에요.
이 노래를 제일 좋아하는 편입니다.
Heh, hahahahahahah
That's right
그래
I know it seem hard sometimes but uhh
나도 알아 때때로 괴롭지 하지만
Remember one thing
하나만 기억해
Through every dark night, there's a bright day after that
어두운 밤을 지나면 항상 밝은 날이 온다는 걸
So no matter how hard it get, stick your chest out
그러니까 아무리 어려워도, 가슴을 펴
Keep your head up, and handle it
고개를 들고, 헤쳐나가
여러 매체를 통해 이 정황에 대해서는 많이 듣긴 하였지만... 사실이 무엇인지 정확히 판단하기에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무튼, 2pac은 거의 유일하게 좋아하는 힙합 아티스트! All Eyez on Me 음반 좋아해요!
유튜브에선 노래가 없는것 같고, 인터뷰 파트만 읽어봤는데 이거 에전에 했던 실제 인터뷰였나보네요. 되게 진지한 분위기입니다.
잘은 모르긴 해도 다들 인정하는 랩퍼가 되는 건 정말 쉽지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