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의날, 인터넷의 장점
저는 모사이트의 게시글이나 댓글은 읽지 않고 넘기는 편입니다.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혹은 타인에 대한 무관용 말이지요. 지적하면 나혼자 진지빠는거 같고 왠 시비냐 이렇게 나오니 에휴 그래 병x아 그리 살다 죽든가 하고 말지요.
인간은 애초부터 평등하지 않다.장애인이 태어날때부터 그리 태어난걸 왜 우리가 세금을 내고 도와줘야하느냐 이런글이 좋아요를 받고 동조하는 댓글들이 달리는걸 보면 인터넷이 좋긴 좋아요. 이런 머저리도 관심을 받을 수 있으니 말이에요. 나치즘을 신봉하는 세력이 한국에도 있긴 한건가란 생각도 들고요.
저런 반사회적 전위대가 유럽에서나 있는데 한국도 생기는군요.
한국은 이미 파시즘에 경도된 사회가 되어가는 중이죠. 집권 세력 자체가 파시즘의 후예, 혹은 망령..
아닌 사람들끼리 모여서 사는 쪽이 편합니다.
이래서 커뮤니티를 만들려고 했던건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