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북부지역 라면 사재기 극성

파주 지역에 사는 주민 이모(35)씨는 "뉴스를 보다가 불안한 마음에 성냥, 초, 라면, 아기 기저귀, 통조림햄, 생수 등을 사러 마트에 다녀왔다.

평소 평일 낮분위기와 달리 손님이 많았다"고 전했다.

    • 전 그냥...라면이 먹고 싶네요. 후루룩짭짭.
    • 라면먹고싶네요 정말 배고파요.
    • 하지만 전 조금 전에 카레 먹었어요. 카레와 라면을 비슷하게 좋아해요.
      오늘은 세끼 모두 카레라이스^.^ 오뚜기 카레 5-6인용 한 봉지를 하루에 다 먹지요///
      라면은 어제 먹었으니 내일 먹으려고요.
    • 지금 새벽 2시 15분...........부엌까진 열발자국....고민됩니다 ㅠㅠ
    • 왜그렇게 라면만 찾죠...
      햇반도 있고... 음... 고구마나 감자가 짱인데...
      뻘소리...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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