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이 번들 무어하리
욕심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월천이 세후수입이라고 한다면 오백씩 저축하였을 때 왜 오백이나 저축을 하는지 따져봐야죠. 집세가 많으면 욕심버리고 작은 집으로 가면되는것이고요. 욕심을 버려서 월천에 맞추지 말고 월수입 500에 맞춰서 살면 월천을 받았을 때 남고 넘치지 않을까요?
그렇게 전문직이 되어도 막상 그거 관두면 할 것도 없죠.
많이 벌면서 자신의 욕망을 조절할 줄 알면 남길 것이고,
많이 벌지만, 주의의 욕망을 따라가다보면...뭐...100버나 500버나 1000버나 억버나 같아요.
물질의 크기는 양자역학 같은 정해지지 않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