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았던 버디무비는
경찰 커플 나오는건 빼고
우리영화는 얼른 생각안나고
많이 안봐서 쇼생크 탈출을 꼽고 싶네요.
본것 중엔 숀코너리가 왕이 되려한 사나이
저는 델마와 루이스요. 원래 버디 무비는 남자 배우 둘이 콤비가 되어 출연하는 영화였는데 이 영화는 여성으로까지 확대를 시켰죠.
푸줏간집 캐시디와 태양의 꼬마
스팅도
굿바이 마이 프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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