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베이비

왠지 태양이나 지디. 아니면 탑이 부른 노래의 새 재목같은 몬스터 베이비는 버거킹의 햄버거 이름입니다.

콜라에 감자까지 세트로 3900원인데 저녁을 건너뛰고 집에 가서 먹으려다 '너 그러다 쓰러질지도?'라고 협박하는 혈당 덕분에 요깃거리 찾아 들린 버거킹에서 방금 먹었네요. 세상이 좀 평화롭습니다. 배고픈 소크라테스는 못될 운명.

가격에 비해 훌륭해서 놀랐습니다. 햄버거에 고추장 소스도 신기하지만 패티도 두개나 들고 딸려나오는 감자가 두툼해져서 더 맛있네요.

아직 안드셔 보셨으면 시도해보세요. 아..물론 당떨어질 정도로 끼니가 지난이의 주관적 평가이긴합니다만..

이제 힘내서 귀가하면 오늘은 완성.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3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7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77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2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6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8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2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4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2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