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행크스의 빅을 이제 좋은 화면으로 보니

정말 너무 귀여운 영화네요.

오래 되지 않은 분들한테 적극 권장하고 싶네요.

서른이 넘은 나이인데 스물살 갓 넘은거 같이 나오는 톰

애인 수잔(엘리자베스 퍼킨스)이 나이가 더 들어보이죠.

10년만에 라이언 일병 같이 늙어버릴까 의문이 가네요.

근데 혹시 그후 톰이 10년을 자라 수잔을 찾아가면(수잔이 여전히 혼자일 때)

수잔이 톰의 이마에 키스하는 장면은

백투터퓨처의 과거로 간 마이클 폭스와 레아 톰슨이 연상되네요.


2cmoy2a.jpg29krmnq.jpg
    • 이 영화 좋아합니다. 연휴의 시작이라든가, 한가해지기 시작한 초반같은 때에 이런 영화를 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부담없이 기분 좋아질 영화에요.

    • 극장에서 내리 다섯 번을 본 유일한 영화예요.

    • 곱슬머리는 누가해도 장난기 많게 보이는군요

    • 고등학교 수련회때 아침먹고 친구들끼리 티비 잠깐볼려고 틀었다가 끝까지다본 영화에요. 처음부분을 못봐서 너무 아쉬웠죠.


      피아노씬이 기억에 남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