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가기 전에 쓰는 글 그리고 아마 운동가서 운동하면서 보고있을글

운동가기 전에 쓰는 글 그리고 아마 운동가서 운동하면서 보고있을글





무슨 글을 쓸까 고민해봤어요. 글을 쓰고싶었거든요. 제가 게시판에 활동하면서 글을 많이 썼다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별로 그렇지가 않았어요. 주로 질문글이 많았고 제 생각을 풀어내는 글은 몇개 안됐거든요. 글을 쓰고 싶은 마음을 자제할까도 싶지만 눈팅러가 90프로-99프로인 이 게시판에서 글을 많이 써야 보다 높은 행복을 위해 행동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보다 높은 행복 애기는 나중에 다른 매체로 말할게요. 어쨌든 제가 글을 많이 썼다고 생각했지만 많이 쓰지않았던 이유는 글을 썼다가 삭제하고 썼다가 삭제하고를 반복해서 인거 같아요. 부끄러웠거든요. 제 흔적이.


지금 저랑 실제로 만나고 알고 지내는 사람들도 이 글을 보고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모르는 사람들도 많이 볼 거 아니에요, 아니 여기 게시판이 조회수가 보통은 천 찍잖아요?

제 생각을 마구 얘기하다가 갑자기 시선을 받고있을거라고 생각하면 부끄러워지는거에요.그래서 삭제버튼을 눌러버려요. 그점에는 사람들이 아무말없이 보고있는것도 한몫할거라고 생각해요. 무슨생각을 하는지 모르거든요. 댓글을 단다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텐데. 모르니까 무서운 거에요. 그러니까 눈팅만 하지마세요. 오늘은 이렇게 짧게 써봅니다. 저는 운동하러 총총.

    • 아.. 혹시나해서 말하는데요. 이글은 전적으로 농담입니다. 고나리같은거 아니에요.
    •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요.
    • 써야 행복이 두배인게 틀림없을거 같은데


      그냥 눈팅이 더 행복한 사람도 있겠죠.

    • 글 써주세요. 말하는 작은 개지 말안하는 작은 개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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