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4








*제가 올리는 만화나, 글들에 댓글을 왠만해서 달지 않는건 나름의 신조가 있어서입니다.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 글씨가 삐뚤삐뚤한게 매력인것 같아요. 더 진심이 담겼다는 기분이 들어서요.
    • 이번에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큰 욕심 없이 내키는 대로 쓰고 그린 솔직한 만화라서 좋네요. 빨간색으로 강조 표시한 부분들이 적절하게 잘 들어가 있어서 더 재미있어요. 응원하고 있으니 늘 힘내세요.

    • 그림이 묘한 향수를 자극하네요. 잘 봤습니다.

    • 0. 다음은 120편 아니었나요?




      1. 이번 화는 덤덤함보다는 분노가 느껴지네요;


      분명히 마실 생각이 없었는데 왜때문에 카페만 보이면 난 커피를 손에 들고 있는거죠...


      커피는 확실히 중독입니다.


      2. 중간에 갑자기 글씨가 예뻐진 게 보여요. 원래 잘쓰시는 구나!...

    • 화이트 안쓰고 찍찍 두줄긋기도 좋아요.
    • 이거 재밌네요 껄껄껄


       


      잘 봤습니다.

    • 마지막컷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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