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채팅방에서 잠깐 말 나눴던 사람-_-입니다. 연재하시는 만화 찾아 봤는데, 제가 좋아하는 이 웹튠 작가가 연상이 되더군요. 영어라는 게 함정이지만, 이 분도 블로그 연재로 명성을 얻고, 얼마전에는 책까지 냈어요. 한국에도 웃픈 ***로 번역되어 소개된 걸로 압니다. 한 번 참조하시길... 꼭 성공하세요, 가능성이 보입니다~




      http://hyperboleandahalf.blogspot.com/


    • 재미있습니다.  건필하시길.  참고삼아 제 네이버 블로그 주소 첨부합니다.




      http://blog.naver.com/qfatcat

    • 블로그 성공하길 바랍니다 조금 특별한거 같네요.

    • 아이고.. 링크 모두 들어가봤습니다. 영어를 아는 친구에게 무슨뜻이냐고 물어봐야할듯. q님은 내공이 저보다 몇갑자 높으신듯 하네요. 가영님도 감사합니다. 조금 특별하다는 게 뭘까요.

      • 댓글에 댓글은 달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