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식은 불판) 파퀴아오 VS 메이웨더
마지막 12라운드에 펼치는 불판입니다.
메이웨더 판정승 점쳐봅니다.
메이웨더의 방어스킬은 신의 경지입니다.
파퀴아오는 실속없었고 메이웨더는 좀더 카운터를 넣었고.
근소한 차의 메이웨더 승 예상합니다.
SBS 해설가 대놓고 꾸지람. 메이웨더, 이런 경기 펼치면 안되죠?
메이웨더는 승리를 거둠으로서 메이웨더의 안티가 급증하였습니...
그냥 무난히 메이웨더가 이겼네요
결국 이양반은 무패로 은퇴하는건가요
프로를 가장한 아마복싱이였네요. 다만 1초당 1억 2천. 하하하.
메이웨더가 수비는 정말 잘하네요.
근데 정말 재미없었습니다.
이 승부의 진정한 패배자는 라스베거스에 거금을 내고 보러간 현장에 있던 팬들.
암표가 3억원까지 올랐다고 하더라고요.
트위터 의견 중에 "세기의 프리허그 맨" 보고 뿜었어요~~~~~~
메이웨더 잘하긴 하는거 같긴한데 '전설의 복서' 뭐 이런 타이틀을 붙어주긴 싫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