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구들..........봄이 가기전에


 

내가 키우는 방법

1. 창가에 놓는다

2. 흙이 마니 마르고 애들이 힘이 없을때 물을 준다 .........양푼에 물을 붓고 화분이 3분의2 이상 푹 잠기게 입수.......한나절

3. 물을 빼고 흙이 어느정도 굳고 부드러워진 상태에서 영양제 투입.............약국에서 저렴한 한약류 한포를 사서 희석해서 나눠줌............염분이 있으면 죽어요.

( 선인장은 위에서 아래로 물이 푹 빠지도록 한번만 주시면 됩니다) 

 

    • 숨어있는 야옹이도 식구인거죠?!? 얘한테 눈길이 먼저 가버렸네요! 정말 귀여워요:)
      • 한 놈 더 있어요 ㅋ

    • 냐옹이가 사진마다 제각각 다른 매력 터집니다^^ 마지막 의자에 있는 꽃화분은 이름이 뭔가요? 

      • 수국요. 기품과 분위기가 있죠.파랑 보라 분홍 흰색 노랑 다 예쁘더군요.

        • 흰색 수국도 있군요! 단아하면서도 탐스러운 것이 우리집에도 입양할까 뽐뿌질이 옵니다. 

    • 야옹이도 개도 간혹 서서 향기를 맡는답니다.


      야옹이는 꽃이 피면 옆에 종일 앉아있어 낭만고양이라고 불러요.


      동물들은 말을 못하는대신 훨씬 감성이 풍부하다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