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온라인 시대에 어울리는 인물들이 등장하는 웹툰, 소설, 영화

최근 소셜포비아, 언프렌디드, 오픈윈도우즈 처럼


온라인, SNS등의 넷컬쳐 소재로 만들어진 스릴러들이 종종 보이는데


혹시 제가 모르는 작품들이 있나 해서 글 남겨봅니다.



온라인으로 알게된 어떤 무리들 (악당)이 어떤 음모(살해, 테러)를 꾸미게 되고


그것을 파헤쳐가는 평범한 주인공...식의 스토리를 가진 작품이 있을까요?


아마도 웹툰쪽이 가장 많을것 같긴한데 이거다 라고 떠오른 작품이 있으시면 댓글 하나만 부탁드려요.




스릴러였으면 좋겠고 악당들이 현실감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좀 다른 방향이긴 <표백> 같은 문학작품도 좋습니다.


염세주의자들의 세상을 향한 분노등의 이유로 테러를 일삼는 내용도 좋구요.  




어떤작품들이 있을까요..?


    • 말씀하시는 것과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지만 다음에 연재중인 [국민사형투표]가 휴대폰 앱을 통해 살인 여론을 형성하는 살인자와 뒤를 쫒는 형사 이야기입니다.

      • 오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 저 역시 조금 다른 방향이긴 하지만, 소설로는 박형근의 20세기 소년이 생각납니다. ... 디지털 문학상 수상작이래서 함 읽어봤었어요. 포털사이트에서 뉴스, 여론, 이런걸 조작하는 사람들... 이런 얘기였는데.. 걍 읽기는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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