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레논의 Double Fantasy 앨범 말이에요

이 노래 정말 듣기 괴롭지 않나요


뭐 새로운 시도라는 것도 이해하고 요코는 아방가르드 아티스트였으니까 뭐 이해해요 그런데 그냥 요코 목소리도 듣기 싫고 그냥 노래 자체가 별로기도 하고 그리고 무엇보다 그 ㅡㅡ 이거 때문에 더블 판타지는 온전하게 들어본 기억이 없네요.

    • 들개//전 싫어하지는 않아요. 이 곡 빼고는 요코의 곡들은 대부분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격을 떨어뜨릴 정도는 아니었으니까요 근데 목소리가 좀 부담스러워요.
    • 더블 판타지에 심지어 거의 한곡 걸러 한곡씩 요코 곡이 들어있어서 레논 곡만 골라 듣기도 어렵게 해놨습니다. 일부러 그랬을 가능성이 높아보이죠. 레넌이 요코를 얼마나 사랑했는지에 대한 증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제는 mp3 플레이리스트의 세상이 되어서 더이상 앨범 수록 순서의 의미는 없어졌지만 말입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