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는 궁금한 이야기 y

밑에 김전일 탐정이 돈 이야기를 해서요.

전 차라리 돈이 없는게 다행이란 생각도 합니다.

만약 돈을 물 같이 쓸수 있다면

얼마나 비인간적으로 살다 갈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인테리어 공사 인부가 화재난 집 수리하다

장롱 밑에서 금괴 100여개 발견.

인부 셋이 하나씩 가지고 놔두자 했는데

한명이 다음에 집으로 싹 가지고 감.

금괴 하나 1kg은 오천만원 쯤 하죠.

이친구 피겨 장난감 사는데 2억원 쓰고.

금괴 주인이 알츠하이머 병을 앓다 가족들도 몰랐던거죠.

평생 잘 쓸걸 재수없이 들통난 이유는

여자가 따로따로 세명 있는데

한여자의 집에 있다 말도 없이 금괴 싹 가지고 가출.

울화통 터진 여자가 심부름센터에 연락.

심부름 센터에서 경찰에 신고.

고인인 된 금괴 주인의 영혼이 있었는지,

그집을 가족들이 세를 줬는데 불이 나서 작업을 하게 된거죠. 

가족들은 현재 금괴의 반 이상 회수가 가능하군요.

웃기는게 취재팀이 징역1년6월을 사는 범인을 교도소에서 인터뷰 하면서

솔직히 세여자 중에 누가 좋아요?

솔직히 다 싫어요 히히




    • 영화같은 이야기군요.

    • 고인은 병이 심해지자 금괴 100여개를 가족들에게 나눠주고 남은거에요.


      금괴 판돈 20억을 투자명목으로 받은 세번째 여자는 제외하고


      두여자는 부지런히 교도소 면회를 다님,사랑하니까.

    • 별 이야기가 다 돌았는데 금은방 주인으로 전업하고 자기가 직접 반지크기로 녹여 팔면 안전

      • 좀 싸게 팔면 안전하게 금방 다 팔아요 남녀동반으로 같이 가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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