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런데 노통이란 말을 들을때마다

아멜리 노통브가 자꾸 생각나네요

 

별로 좋아하는 작가도 아닌데.

 

네 뻘글.

 

사족 : 유튜브 동영상을 퍼온 다음에 글을 쓰면 마지막줄이 엄청나게 큰 간격이 생기는 이유는 뭘까요. 반전을 노린 건가....

    • 앞으로 생각날 것 같네요;
    • 재밌는 소설도 있어요. 재기발랄하죠.
    • 아멜리 노통브 좀 읽었는데...거꾸로 아멜리 노통브를 볼때마다 노통이 생각났어요.ㅋ
    • 노통 꺼 재미없어요.
      살인자와의 인터뷰였나 그거 보고 적의 화장법보고 실망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안티크리스타인가 (뭔가 철저히 틀린 기분이 드는데...) 그것도 별로였어요. 그 이후로 그 여자 꺼를 안 샀어요.
    • 사실 노통... 아니 아멜리 노통브 소설은 살인자의 건강법 밖에 안읽어봤어요. 읽을 때는 재밌었는데 딱히 마음에 남지는 않더라고요. 싫어하는 건 아니에요.
    • 처음엔 출판사가 '아멜리 노통'으로 국내에 소개했다가
      나중에 '아멜리 노통브'로 바꾼 것이 어쩌면 이런 이유때문인지도!!
    • 노통은 노태우지요...박통전통노통으로.. YS, DJ...바보, 2메가...
    • 노태우는 물태우라고 했지요.
    • 물태우면 물통? 죄송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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