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잡담

드디어 길고 긴 파업이 끝이났네요.


서봄이 한송집안에서 쫒겨날뻔하지만 을들의 반란을 통해 일단 휴전상태가 되었네요.


전 솔직히 주연배우들의 이야기보단 조연배우들의 이야기가 더욱 재미있네요.


특히 양비서,민주영,과외선생,이비서,지영라 등등..


오늘 이비서가 양비서의 정체를 알아채서 

서로 대면하는 장면이 오늘의 장면이네요.


역시나 한트러스트가 양비서 측근이었군요.

양비서는 갑 과 을 사이에서 조율을 잘하였는데 결국 꼬리가 길면 밟히는법이죠.


그래도 상여우중의 상여우 양재화라서 어떻게 대처할지 기대가 되네요.


김비서 또한 지영라 와 한정호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고있는데..

이 캐릭터는 눈치가 좀 없어서 금방 들킬듯하네요.


한인상,서봄이 이번 사태를 겪고 애정전선에 이상이 생길거같은데

역시나 예고를 보니 심상치않네요.


ps)최연희역활의 유호정은 정말 품격있어보이네요.

    우아하다고 느껴진 배우는 오랫만

    • 아 김비서가 문자 보내는 사람이 지영라였군요?

      초반에 서봄이 너무 인정받는다/나댄다 싶어 꼴보기 싫었던 시청자들 있겠죠? 엄마 부둥켜 안고 우는데 많이 짠하더군요.
      • 그집안에서 미운오리새끼이기도 하지만 이제 갓 성인이 된 어리딘어린소녀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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