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회의 중에 졸았다고 처형

군 2위 서열 현영철이 조는 사진을 북한이 내보냈군요.

뒤로 넘어져 자는 것도 아니고 반듯히 앉아서 졸고 있구만.

졸고 정은이 한테 말대꾸 했다는게 처형의 이유.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수 없는 북한이네요.

이렇게 사람들을 많이 죽이는게

정은이 혼자짓이라 그러는데 또 다른 무엇인가 있겠죠.

이런식이면 몇년 못갈거 같은데

그럼 충격파를 남한이 감당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 저게 국가야 산적떼야.
    • 어릴때 본 반공만화하고 똑같네

    • 종북주의자들은 뭐라고 반응할지 궁금합니다. (이정희도 국회에서 졸면 총살?)
    • 조만간 한번 뒤집어지겠군요.

    • 정말 저게 처형의 이유라는건가요;;

    • 피로 권위 세우려들면 피로 망하지 않나요?
    • 이 나라가 답이 없는 이유가 통일이 안되면 색깔장사하는 남조선 또라이들을 상대해야하고 통일 되면 북조선 또라이들도 상대해야 한다는 겁니다. 지도부 붕괴로 그냥 끝나나요? 이미 북한사회는 많이 병들어있고 남한은 그걸 치유하기는 커녕 더 나쁘게 다른 방향으로 변질시킬 사회적 건강성을 갖고 있어요.
      • 그러게 말입니다...가끔 넘 답답할땐 통일이라도 돼라! 고 속으로 외치곤 하는데....영 뒷감당이 안돼는 일이군요;;
    • 내분에 박수를 쳐야 하는 상황?

    • 설마요. 졸아서 처형했다기보단 뭔가 정치적 이유가 있겠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1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