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매드맥스 질문

전 매드맥스 시리즈를 잘몰라요

그냥 멜깁슨이 스타된 영화로만 알죠

그래서 궁금한데요

 

3편까지 순위좀 매겨주세요

얼핏 들으니 1편보단 2,3편이 좋다는 얘기가 있던데요

 

2,3,1편 이런 순위로 평이 좋은거 맞나요

    • 일반적으론 2>1>3 인 걸로 압니다.


      2편이 시리즈가 상징하는 재미의 정수라면 1편은 애초에 저예산의 한계가 있고 3편은 좀 생뚱맞죠.

    • 보통은 2,1,3 순위일걸요. 전 1,2,3순. 2도 넘 좋아하긴 하는데 1이 왠지 더..

      올초에 정말 간만에 다 다시 봤는데 낡은 영화들이건만 진짜 요즘 영화들이 무색하게 전혀 퇴색한 게 없었어요. 요샌 이런 영화가 없달까, 진짜 간지폭발이란 이런 거.

      이번건 평도 그렇고 엄청 기대 중이긴 한데 멜 깁슨이 없는 매드맥스라니 잘 상상이 잘 안되긴 해요..
    •  2 > 1 > 3 으로 알고있고요 3편의 경우는 조지밀러 감독과 콤비였던 제작자가 3편탐방차 탔던 헬리콥터의 사고로 사망해서 상심이 컸던걸로 알아요. 여차여차 3편의 액션부분만 조지밀러 감독이하고 나머지는 공동감독이었던 조지오길비가 찍었습니다. 이런연유로 3편엔 제작사의 입김이 많이 들어가게되었구요.

    • 1편과 2,3편은 분위기가 좀 다르죠.


      3편은 좀 떨어지고, 1,2편은 서로 다른 분야에서 뛰어난 작품이란 느낌.


      하나만 고른다면 역시 2편이죠. 롱테이크 카체이스의 박력은 명불허전입니다.

    • 2편의 후반부 카체이싱은 역대급이죠.

    • 2>>>>>1>>>>>>>>>>>>>>>>>>3입니다. 특히 2편 매드맥스-로드워리어의 카 체이스 장면은 레전설입니다

    • 저는 1편만 봤지요... 서울아트시네마에서

    • 매드맥스 3가 나오고 나서도 한참 후에야 처음 비디오로 빌려 본 시리즈가 매드맥스 2 편인데 보자 마자 시간가는 줄 모르고 다시 보고 다시 보고 주요 장면 또 보고 해도 전혀 질리지가 않았지요. 반달리즘과 펑크액션 교배물의 그간 나온 혹은 이후에 나온 어떤 작품보다 두근두근하게 했으니까요. 컬트라는 장르의 유사한 액션 촬영은 이 작품을 넘길수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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