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맥스

용산에 외장하드 고치러 와서 시간 때우러 간 CGV. 제일 빠른 표 달라 했더니 매드맥스 4DX 주더군요. 결재하고 나서야 18,000원 인걸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들어가 앉자마자 광고도 없이 영화시작.
지금 막 나왔는데 정신이 머엉 합니다.

근 십년간 영화관 관람 중 최고. 아바타 처음 본 날보다 몇십배 압도되었습니다.

피가 온몸에서 끓어 오릅니다. 날 것같은 생생함. CG떡칠 히어로에 질리신 분들은 필관.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