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국영화는 모두 망한건가요?
올해 상반기 한국영화는 정말 최악이라고 생각해요.
어제 <간신>을 시사회로 보았는데, 기대만큼이 아니더라구요. 스코어는 봐야겠지만...
꿈보다 해몽이 아주 좋았는데 이 영화 봤다는 사람이 없더라고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너무 좋았구요 이 좋은영화가 퐁당퐁당도 아니고 아침, 한밤중 상영할때 많이 안타까웠어요. 차이나타운도 너무 좋았구요 이 영화 알음알음 흥행 괜챦은것같네요. 5월말에 전도연 나오는 무뢰한이 좋은영화 목록에 오를지 기대해봅니다.
작년 명량때문에 가오갤이 교차상영한건 생각안하는지 222222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