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 가야하는데 . . .



몸은 회사에


마음은 광주에





이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민주주의 만세




날씨 하난 좋네요


비 좀 와도 될 것 같은데 . . .

    • 5월에는 기쁜 날도 많고 슬픈 날도 많은 것 같아요. 


      좀 있으면 노무현 대통령 기일도 있죠. 


      소중히 쟁여놓은 술병을 따고 전통주라도 한 잔 부어놔야겠어요. 

        • 이번 주 토요일에는 이 술을 따고 싶은데 말이죠. 


          (아직 지난 목요일에 딴 <화요>의 10분의 9가 남았어요.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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