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마한 영화 리뷰 블로그를 운영중입니당.

혹시 본인이 좋아하는 영화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싶으시면 언제든지 찾아주셔서 지도편달 부탁드려요.(아마츄어니까여) 사실 반년만에 재개장해서 오늘 글 쓴건 비밀입니다.


http://chiefpark.tistory.com


최근에는(사실 오늘...) 영화 <트라이브>, <파울볼>을 리뷰했습니다. 그 전에는 <명량>, <은교>, <킬빌> 등에 대해 적었구요. 캄사합니다.

    • 명량에 대해 잠시 봤네요.


      이영화 초반엔 아주 괜찮았는데 


      영화의 기둥인 해전이 너무 어색해 매우 맘에 안드는 영화가 되었습니다.



    • 그냥 전.... 이 영화의 의도도 연출도 다 싫어요. 이렇게 싫은 영화도 오랜만인듯...

    • 옛날 영화 리뷰도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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