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성은 비교적 장점이 하나도 없는 숫컷입니다

제가 한 이야기가 아니고 어제 한 트위터러가 올린 글입니다. 이 글이 올라오니까 남성 트위터러들 펄펄 뛰고 아주 난리가 났더라고요.


https://twitter.com/gaejeossiSlayer/status/602356109257658368


좀 과격한 표현을 쓰긴 했지만 현실적으로 틀린 말은 없는 것 같아요.

일단 한국 남성들은 대체로 평면적으로 생겨서 서구, 중동, 남미 계열 남성들보다 못 생겨 보이는게 사실입니다.

해외에 나가봐도 유럽계나 중동계, 남미 계열 남성들은 왠만하면 다 잘 생겼더라고요. 체격 조건은 뭐 거의 비교가 되지 않고요.

실제로 국제 연애시장에서도 가장 인기가 없는 남성이 동아시아계라고 합니다.

반면 한국 여성은 외국 남성들에게 꽤 인기가 높아요. 체모가 적고 부드러운 피부, 날씬한 체형,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외모 등이 매력 포인트가 되는 것 같아요.


사실 저 트위터러가 진짜 하고 싶은 말은 마지막 문구인 것 같고, 반박하기 어려운 지극히 현실적인 사실을 들어 한국 남성들에게 어그로를 끈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 진짜 하고 싶은 말이고 뭐시고, 왜 똥을 여기까지 퍼오셔서 연휴 막날에 봐야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남녀 구분을 떠나서 인종차별급인데요, 이걸 또 객관적으로 틀린 말이 없다고 하시는건 어떤 저의신지;;

    • 훌륭한 인종차별주의자네요. "객관적으로 봤을때..."라고 이런저런 이유 붙이면 어떤 헤이트 스피치도 나름의 이유가 생깁니다.

    • 영화 소셜포비아 흡사한 배경 같네요. 소름 돋네.




      저걸 가지고 뭐라 더 붙일 말이 없다만.. (한두번 보는 것도 아니고) 이런 걸 매 볼 때마다 느끼는 건 멀쩡히 밖에서 돌아 다니고, 한국 사회 안에서 남녀간에 잘 보이려고 애 쓰고 한껏 꾸미고 다니는 사람들이 집에 와서는 코딱지 파면서 모니터 앞에서 저짓거리 한다 생각해 봐요. 얼마나 한심해 보이나요. 인터넷에서 일부라 하기에는 인터넷 주사용층 중에서 워낙 심심찮게 보는 일이 됐어요. 대체로 저러는 건 비교적 젊은 세대들일텐데, 살기 팍팍해져서 그런가 너무 부정적인 인자들이 겹쳐서 그런가 참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 발끈하면 지는 거 아니죠?(평온하게)

    • 참고로 이 사람 계정 찾아보니 사람들이 다 변희재랑 비슷하게 취급하고 있네요(...) 실제로도 그래보입니다-_-;;

    • '객관적'이란 말에서 웃습니다. 

    • 한국 남성들이 그간 여성들의 외모를 평가하고 품평한 것에 비하면 저 정도는 점잖은 수준이죠. 저 트위터러는 그것을 비웃는겁니다.

      • '최대한' 좋게 봐줘도 괴물과 싸우다 스스로 괴물이 되었을 따름이네요. 심연을 오랫동안 들여다보다가 그 심연이 자신을 들여다보는것도 잊는 이들이 참 많나봅니다. 니체 선생님 1승 축하요.
    • 이런 글도 듀게에 올라오는군요...쥔장님께 괜히 제가 죄송스럽습니다...

    • 한국여성들은 한국남성들과는 다른 부모에게서 태어나나 봐요?
    • 이주일씨가 생각나네요. 못생겨서 죄송합니다...

    • 요새 인터넷에서는 무한군비경쟁이 유행인가요. 넷 세계의 존 내쉬는 언제쯤 등장할지.
    • 평소에 저런 생각 한 번도 안하시는 것 처럼 발끈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 현실로 보면 그리 틀린 이야긴 아니죠. 동아시아계 남자들은 솔직히 구미 여성들에게 존재감 제로죠. 그 중에서도 특히 한국이 그렇습니다. 단, 외모 탓이 아니라 문화와 경제적 패권 경험이 사람들의 짝짓기에도 영향을 거대하게 미치기 때문이겠죠. 이태리 남부 가서 봤더니 왠만한 남자들보다 한국 남자들, 특히 요즘 젊은 친구들은 더 잘생겼던데요? (전 불행히도 아닙니다만...ㅠㅠ.) 물론 북부 이태리 갔더니 정말 기가 팍...유럽에서도 젤 알아준다고 하는 미남들이니...거기에 패션 산업이 발달해서인지 정말 옷도 잘입고...젊었을 때는 이런 이야기에 열 많이 받고 그랬는데 이제 나이 들어서인가 그냥 덤덤하네요. 가끔 깐죽거리는 구미애들 보면서 속으로 - 말을 잘하면 대놓고 하겠지만 - '너가 잘난 건 너 출생 밖에 없구나' 비웃으며 정신승리도 하고 뭐 그렇습니다. 나나 잘살면 되는 거죠.

      • 듣고보나 객관적이란 표현보다는 현실적이란 표현이 더 나은 것 같네요.
    • 비슷한 생각을 하긴 하지만, 외모 때문이라는 거엔 동의 못하겠네요.

    • 최근 여시 사태에 대해 듀게님들은 어떤 생각들을 가지고 계신가 궁금했었는데 제가 너무 순진했었나봅니다. 여기라고 뭐 크게 다를 것 없는데 말이지요. 

    • 이게 틀리다 맞다 이야기를 떠나서 조심스러운 얘기입니다. 별 생각없이 쉽게 말할수도 있는데 따져보면 아득한 지점이 있거든요.




      -아프리카계 흑인 남성들은 서구,중동,남미 남성들보다 못생겨 보이는게 사실입니다- 라고 말하면 어감이 많이 다릅니다.




      그걸 자신이 어떤 특정 인종에서 나타나는 외모를 선호하는 것도 말하기 조심스러운 부분인데 그게 객관적인 사실이라고 말하는 건 의도가 어떻든 이상해지는 지점이 분명히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런 트윗은 좀 자폭성이에요. 막줄의 효과를 키우기 위해서 윗줄이 사용된 게 아니라, 막줄이고 뭐고 와장창이거든요.

    • 진정한 탈아입구

      • 한국인의 평균 신장은 동남아시아, 동북 아시아에서 제일 큽니다. 그리고 이탈리아, 스페인 등 일부 유럽 국가와 비슷해요. 서구라고 다 키가 큰건 아니죠.

    • 듀게에서도 자주 나오는 말 아닌가요? 한국남자 최악 외국여자에게 인기 없음 한국여자는 외국남자에게 인기많음 듀게에서는 본문과 같은 글 써도 뭐가 문제냐고 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 객관적이라고 드신 근거는 인종차별에 근거한 편견입니다.

      그리고 사람은 가축이 아닙니다. 가축에게도 사용못할 기준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마세요. 성을 떠나 한 사람으로 읽기에 끔찍할 정도로 불편합니다
      • 한국 남성들이 여성들의 신체를 함부로 평가하고 품평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타자화가 돼보니까 기분이 어떠싡요? 여성들에겐 이게 거의 일상입니다.
        • 남성이든 여성이든 동성이든 남의 신체에 대해서 함부로 품평하는건 모두 나쁜 겁니다. 그게 나쁜걸 제일 잘 아는 분이 여기서 그런 짓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 기분 잡치고 있네요.

        • 전 여성입니다. 전 남이 제 신체와 인성을 갖고 함부로 평가하는 것이 끔찍한 만큼 같은 방식으로 남을 평가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방식으로 사고하고 행동하려고 노력합니다.

          내가 혹은 내가 속한 집단이 부당하게 대우 받기 때문에 같은 방식으로 행동해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도대체 이렇게 서로 편견과 악의에 가득찬 혐오만 날려대서 얻는 것이 뭔가요?
          • 저는 한국에서 여자들이 수백년간 차별을 받아 왔고, 또 지금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대부분의 여성들이 여성차별과 여성혐오를 겪고 있듯이, 남자들도 타자화된 시선으로 자신들을 되돌아볼 기회를 가지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를 '인식'하는 단계를 밟아야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도 있을 수 있어요. 지금은 문제가 없다, 한국남 인기 많다, 여혐 없다고 주장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한국은 지리/문화/언어적으로 폐쇄된 나라고, 단일문화권 안에서 수준떨어지는 저널리스트들(정말 저널리스트라고 하고 싶지도 않은-_-)이 찍어내는 글들만 읽으면서 한두 세대 이전의 사고방식만 고집하고 있어요.


            이런 단계 없이 미수다나 비정상 같은 한국인 방송pd(대부분 남자)의 눈으로 걸러낸 매체만 접하다보면 한국녀=된장녀,김치녀,개보녀 vs 외국녀=더치페이하는 개념녀,라는 웃지 못할 등식을 벗어나질 못하잖아요.

    • 한심한 소리에 그걸 또 여기까지 퍼와서 논쟁을 일으키려는 한심한 작태


      잘 보고 갑니다

    • 한국남성은 작지 않습니다!!


      20140618001566_0.jpg


      ...은 브라질월드컵 각국대표 평균신장...
    • 근데 한국여성이 인기가 많은건 사실인가요?-_-
    • 내 동생이 그래서 호주놈하고 결혼하나

    • 저런식의 발언은 논란만 부추길뿐일텐데요. 넷상에서 펼쳐지는 무식의 대향연을 보고 있자면 악에 받치는 건 이해하지만 저렇게 혐오를 드러내는 건 문제가 있어보이네요.
    • 한국 남성들의 일상적인 행태를 그대로 흉내내서 비꼰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 님의 논리대로라면 한국 여성들의 일상적인 행태를 그대로 흉내내서 비꼰 '일베' 라는 어떤 유명한 사이트가 있는데 거기 가서 노세요. 

        • 여성 혐오하는 대표적인 사이트에 제가 왜 가나요?
          • 일베랑 싸우다 일베가 되었다는 얘기인데..




            에라.. 이런걸 뭘 또 설명을..ㅠㅜ




            죄송합니다.. 제가 오늘 뭘 잘못했다고 여기에 낚여가지고.. ㅠㅜ

    • 여성시대가 이 트윗과 이 본문을 좋아합니다. 어쩌다 뇌가 노심용융이 된건가 싶기도 하고요.

    • 한국 여성들이 구미 남성들에게 그다지 인기 높지 않아요. 냉정하게 말해서 한국 남성들이 동남아시아 계열 여성 생각하는 거랑 비슷합니다. 자신이 구미 남성들에게 인기 높다고 생각하는 여성이 얼마나 있을지 모르겠는데요, 정말로 인기 높다고 생각하고 있다면 - 당연히 케바케입니다만- 나중에 실망하실 겁니다. 질 떨어지는 구미 애들이 동아시아 여성, 그 중에서도 일본과 한국 여성들을 지칭하는 속어들 들으면 충격받을 겁니다. 아실 만한 분들은 다 아실 테니 밝힐 필요는 없을 것 같구요. 물론 존재감이나 호감도란 측면에선 '어디까지나 현실적으로' 동아시아 남성들보다 높은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게 그렇게까지 한국 여성들이 뿌듯해하거나 기뻐할 현실은 아닐 겁니다.


      • [질 떨어지는 구미 애들이 동아시아 여성, 그 중에서도 일본과 한국 여성들을 지칭하는 속어들 들으면 충격받을 겁니다]


        뭐라고 하나요? 제가 개보년이나 똥걸레, 개창년에도 단련이 돼가지고, 얼마나 충격을 먹을지 한 번 도전해보고 싶어짐.


        • 그거 비슷한데 백인우월주의도 포함돼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 그러니까 구체적인 예를 부탁드립니다. 막연히 그럴 거다,라고 생각해서 댓글 다신 건가요?

            • '막연히 그럴 거다,라고 생각해서'라고 넘겨짚기까지 하시니 말씀드립니다. 옐로 택시. 뜻이 뭔지도 말씀드려요? 손만 들면 와서 착착 문열어주는 노란 애들입니다. 이게 그렇게 듣고 싶으셨어요? 어느 나라나 있는 남자들 속어라 이해하고 넘어갈 법도 한데 기어이 듣고 싶다고 고집하시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 고타님은 동양여성은 생각보다 인기가 많지 않다. 서양애들이 동양여성을 지칭하는 말을 들으면 충격받을 거다,라고 하셨는데, yellow taxi 구글링은 해보셨나요? 제가 지금 읽고 돌아왔는데, 제 개인적으론 그렇게 충격적인 단어는 아닌데요. 이게 어떻게 개보년, 똥걸레 비슷한데 거기에 백인우월주의까지 들어간 단어로 보일 수 있나요? 

              • [도대체 뭘 확인하려고 그러시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님이 한국여성들은 쉽다,는 식으로 수치심을 줄려고 그러는 줄 알았습니다. 


                예전에 듀게에도 한국녀들 호주에서 네이티브한테 얻은 별명이 kfc다,라는 글이 올라온 적이 있어요. 근데 전 그게 금시초문이었거든요. 그리고 kfc가 무엇의 약자인지 확인하고 나서 이 단어는 백퍼 한국인이 만들어서 퍼트린 거다,라는 결론은 내렸었죠-_-;; 저 yellow cab이란 단어도 아시아 남성들 사이에서 더 유명할 거라는 데 제가 백원 걸죠. 이유는 위키피디아에 나와 있는데  In terms of the women and their relation to Japanese society, some authors describe the women's taking-on of foreign partners, especially men of African descent, as "socially, economically, and politically liberating" and a threat to Japanese men.


                여기서부터는 혼잣말인데 yellow cab이란 저 단어도 제 인생의 다른 시기에 들었다면 인상을 찌푸렸을 겁니다. 근데 2015년 이후로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때문에 제 여혐반응의 역치값이 너무 올라간 것 같음. 뭘 들어도 개보년은 못 이기니 이 단어는 머릿속에서 어서 빨리 지우고 정상궤도로 돌아가고 싶은데, 이 정도의 여혐이 또 한국사회에서는 표준이다보니 지울 수도 없어서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요.

      • 자기가 자라온 환경에서 근접하여 볼 수 있는 여성군을 내부러 둔채 아시안 여성도 아닌 굳이 '한국여성'을 선호한다는건 그냥 동양 포르노를 열심히 봤든가 어찌저찌하여 이상한 옐로우 피버가 있어서...암튼 자연스럽진 않죠. 그런 부류의 인간들이 한국여자를 선호하거나 말거나 그건 알바가 아닌것 같고요. 애초에 외국인들한테 한국여자/남자가 얼마나 먹히나 이런 이상하고 말도 안되는 논란이 시작되는게 궁금할 뿐이에요. 이딴 성대결은 대체 누가 시작하는 건지.
        • 전적으로 맞는 말씀입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냉정히 보건대 구미에서 적응하며 살기엔 한국 여성들이 남성보다 더 경쟁력있는거 아닌가란 생각은 저도 있어요. 일단 회화실력도 그렇고... 보이지 않는 사회의 견제나 그런 측면에서도 그렇고... 한국 사회와 비교해서 여성 입장에서 구미가 그리 나쁘지 않은 사회이니 동기 부여도 될 것이고...에고 이만 낚여야지.

    • 일베랑 싸우려면 일베가 되는게 가장 효과적이죠. 네가티브전략엔 네가티브전략으로 맞서는게 가장 효과적인 것 처럼요. 물론 전체 수준은 개판이 되지만요. 물론 애시당초 일베가 안되는게 가장 좋습니다만..

    • 링크로 들어가보니 재밌네요. 인종차별과 혐오발언에도 양성평등이 이뤄지고 있구나 생각하니 남성으로서 죄책감이 조금 덜어지는것 같네요. 거시기 작음이 장점으로 승화하는 부분에선 무릎을 치며 감탄했습니다.
    • 필리핀이나 태국같은 동남아시아 여자들도 한국남자들한테 인기가 많죠. 그게 그렇게 좋아할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 한편으론 한류의 영향으로 아시아 여성들에게 한국 남성이 인기있(다고 알려져 있)지요. 한국여성이 구미 남성들에게 인기있다는 얘기와 같은 수준의 얘기입니다만. 남녀가 쌍으로 착각하며 사는것도 재미있지요.
    • 열폭하는 병신들 많네요. 한국인 부모 두명에게서 태어났지만 성기 크기 좋은 유전자 물려받고 운동 열심히 해서 미국이나 유럽에서 남녀노소인종 가리지 않고 추파받는 한국계 남성도 실존합니다. 그렇게 안 태어났다고 다른이도 다 똑같을 거라고 생각하는 건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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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 듀게에서 저 분을 보게 될 줄이야! 나름대로 유명하신 분이에요. 비슷한 성향의 분들이 저 분 글을 열심히 리트윗해대서 자주 봤던 분입니다.
    • 'ㅅ'...




      개저씨란 단어가 의외로 인기가 있군요..듀게에서 밖엔 못 봤는데, 트위터엔 좀 있네요.

    • 그렇게 보잘것 없는 한국남자에게 조차 인기가 없으신 모양이네요. 심심한 위로를..

      • 원글의 수준에 잘 어울리는 질 낮은 댓글이군요.

    • 혐오 발언 이상도 이하도 아닌데 '현실적으로 그렇다','당한 게 있으니 갚아줘야 한다', 


      '너도 그러니까 열폭하는구나'는 식의 댓글이 나오는 게 신기.


      당연히 병먹금 해줘야 할 글에 몇 개라도 옹호 댓글이 달리는 거 보니 제가 온 게 듀게가 맞나봅니다.




      듀게 레전드 발언으로는 


      "남성이 성 관련 범죄를 많이 저지르니 한국 남성들 


      모두 잠재적 성범죄자로 불러도 문제없다."가 있었죠.


      기본 생각이 이러하다면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다음부터는 알아서 거르겠습니다^^









    • 황금연휴 끝자락에 남성에 대해 분노의 글질을 하시는 걸 보니 그렇게 보잘것 없는 한국남자에게 조차 어지간히 인기가 없으신 모양이네요. 심심한 위로를..(2)

      • 원글의 수준에 잘 어울리는 질 낮은 댓글이군요. (2)

    • 그간 amenic님이 듀게에 써오신 천여 개의 글을 다 똥으로 만드는 자폭이네요.


      왜 그러셨을까...

      • +1. 이 트윗이야 어제 보고 넘긴 질 낮은 어그론데 출근하고 듀게 들어왔다 좀 놀랐네요. amenic님이 굳이 이걸 퍼와서 옹호하시리라곤 상상도 못했는데 말입니다.

      • 한국 남성들도 타자화의 경험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한번 겪어봐야 함부로 타자화하지 않을테니까요.
        • 이런 사고방식. 굉장히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를 만들어내는 주범이죠.

        • 역지사지 안된다에 백원겁니다-_-


          그냥 둘다 똑같이 질 떨어질 뿐이죠.

    • 웃긴게 해외 사람들한테 한국 남자, 한국 여자가 인기 있다고 품평 받으면 등급(?)이 올라가나요? ㅎㅎ


      사실 다른 인종도 아니고 딱 꼬집어서 서양인한테 인기 많다를 놔두고 진짜 서양인한테 인기 많다, 아니다 서양인의 옐로우 피버일뿐 이러면서 싸우는 것도 웃기잖아요.


      서양인들이 너네 한국 남자 성기 크고 너네 한국 여자 동안에 귀엽고 동양인 중에서 한국 사람이 제일 좋다고 인증마크 찍어줬다고 서로 주장하는게,


      한국의 성 차별과 외모 품평화에 대한 일침에 어떤 타당성을 제공해준다는 건지...



    • 밋밋한 얼굴 골격, 적은 체모, 부드러운 피부, 작은 체구,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외모는 동양 남자나 여자나 차이가 없지 말입니다. (...)

      동양 여자가 서양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다는 말을 수없이 들었지만 엉터리같은 소리입니다.

      일반적으로 수컷은 암컷보다 덜 따져서(..) 그렇게 보이겠지요.
    • 저기 죄송한데 소영웅주의에 빠져계시는군요. 한번 겪어봐야 함부로 타자화하지 않는다니. 그러니까 본인을 체게바라나 안중근쯤으로 생각하시는군요;


      그리고 병x한테 '너 병x이지?'라고 해 봐야 '아 내가 병x이구나... 고쳐야겠다.'하는 병x은 아무도 없습니다. '뭐 이 병x새끼가?'이러죠.

      • 222




        자뻑이 심하신 분인듯...ㅋㅋ 세계를 구원하기 위해 내가 악당이 된다! 라니ㅋㅋ 

    • 이게 웬 우생학...

    • 이런 글 퍼오고서 스스로 "와~ 나 열나 훌륭한 페미니스트야." 라고 뿌듯해 하고 있을 모습이 상상 됩니다.

    • 남자로서 역지사지하지...는 않고 전투력만 상승하네요. 아, 끼지말아야지;;

    • 해킹당하셨어요? ㅎㅎㅎㅎ 뭐 다 떠나서 저런 글은 한국 남자 다수의 어그로를 끌만한 글도 아닌데요. 트위터를 다 하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딱 봐도 정신이상자 코스프레하는 사람인데요? 저런 생각 안하는 한국 여자들까지 싸잡아 욕먹이는 컨셉이군요.
    • 트위터에 저런 분들 엄청 많아요... 그냥 무시하는 게 상책입니다.

    • 이런 등신같은 글에는 의무적으로 백플 채워줘야 할거 같은 느낌이...

    • 남자지만.. 허허허 뭐 상관 없어요. 진짜 장점이라곤 하나 없는 놈은 열폭할 일도 없네요. 어차피 저런 글 싸지르는 사람도 저거 보고 열폭하는 사람도 연애하고 있겠지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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