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창진(프로농구감독), 스티브 유(미국인), 그리고 김무성

1. 전창진 안양 KGC 인삼공사 감독이 사고를 쳤습니다. 그것도 거대한.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0&aid=0002796983&date=20150526&type=1&rankingSeq=1&rankingSectionId=107

 

최소한의 믿음마저 없애버렸네요.

 

이제 뭔가 의심스러운 점이 보이면 승부조작을 생각해봐야할까요?

 

 

2. 스티브 유

 

이 양반이 사과를 하건 무릎꿇고 눈물을 흘리건 그거야 알아서 하는 일이고.

 

다만 제가 관심있었던건 군대를 다시 갈려고 했었다, 헌데 작년에 군입대를 문의해보니 입대가능 나이가 넘어서 불가능 하다는 말을 들었다고 한 점이였는데요.

 

이에 대한 병무청의 입장.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11&aid=0002687537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18&aid=0003262023

 

PS15052600002.jpg

 

 

 

 

이재명 성남시장한테도 뭐라 한마디 했더만요.

 

병역면제 받은 사람이 자기를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고.

 

헌데 이재명 시장은 어릴적 공장에서 크게 다쳐 장애판정을 받았기에 병역면제 판정을 받았습니다.

 

http://stoo.asiae.co.kr/news/naver_view.htm?idxno=2015052308313193279

 

이쯤되면 스티브 유가 왜 무릎꿇고 눈물을 흘렸는지 그 의도가 궁금해집니다만, 언제나 그랬듯이 1초 정도 고민하고 끝.

 

 

3. 김무성

 

김무성이 차기 대권 주자로서 1위라니?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3&aid=0002977756

 

도데체 뭘 했기에 1위죠? 전 이 사람이 여당 대표란 것 이왼 거의 모릅니다. 그런 사람이 1위라니 정치에 관심이 없었던 탓일까 고민해봅니다.

    • 전창진 사실이라면 정말 충격입니다. 저정도면 강동희처럼 징역 살겠네요

    • 프로 배구에 겨울 스포츠 자리를 내준게 이미 수년 전.


      한국 남자 프로농구는 가만히 놔둬도 숨 넘어가기 직전인데 최고의 명장이라 불리는 인간이 호흡기를 떼는군요.
    • 우리나라도 참 어쩌면 죄다 정치판이랑 똑같은지, 백날 노인네 공경하라고 주접 떨지만 현실을 노인네중에 공경할 인물이 거의 없다는거. 보통 자기가 몸담은덴는 돈을못벌어도 명예를 지킬려고 노력해야 하는데 오히려 정반대로 단물 쪽 빨아먹고 망치는게 대부분. 그래서 인기있던 복싱부터 농구, 씨름 모두 협회 등 이끌어야 갈 사람들이 다 망쳐놓았죠.

    • 1. KBL은 뉴스 보고 알았답니다. 헐.




      2. 측근이 지능적 안티, 또는 한국 입국을 반대하는것 아닌가 싶습니다. 먹히지도 않을 거짓말을 왜 자꾸 하는거죠.. 




      3. 여당 의원중에 김무성만큼 미디어 많이 타는 사람 없어요.. 메인 뉴스에 거의 매일 한번씩은 나옵니다. 

    • 가상의 게임이 현실이 되게 조립하는라 얼마나 시뮬레이션을 했을꼬.


      만에 하나 김무성이 된다면 한국은 영원한 약소국에서 못 벗어나죠.

    • 다른건 몰라도 대선 시기가 되서 김무성 이 양반이 전면에 떠오르게 되면 엄청날 듯 하더군요ㅋ 평소에 하도 저질러 놓은게 많아서 여기저기 저격수들이 잔뜩 노리는 중인가 보던데...실탄 장전하는 소리들ㅋㅋㅋ
    • 김문수가 김무성을 제껴야 밥을 얻어먹는건데, 지금으로썬... ㅂㄷㅂㄷ

    • 헤헤 업계 관계자(?)로서 하나 말씀드리자면, 리얼미터야 말로 어용 통계의 진수를 보여주는 업체라고 말하고 싶군요. 리얼미터요? 결과를 찍어놓고 데이타 수집이나 가공방식을 조작해서 결과를 만드는 건 통계가 아니라 소설이죠. 소설가분들을 본의아니게 욕되게 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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