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으로 들었소 잡담

아... 이제 2회남았습니다ㅜㅜㅜ

이제 한인상이 한정호집안을 나왔네요. 이에 한정호는 호적을 파버리기까지...

이번화에서 느끼지만 한송의 권력 어느정도인지 가늠할수있네요.

이정도 세력이면 대한민국을 쥐락펴락하는정도인데 윤제훈의 소송에 과연 흠집이 생길까 의문이 생기네요.

씁쓸합니다....

마지막장면에서의 한정호,최연희가 어딘지 쓸쓸보이네요.
    • 벌써 2회밖에 안남았군요.

      왠지 현실적인(그러나 너무 피바람 불지는 않는) 엔딩이었으면 좋겠어요.
    • 아.. 4월말에 이 작품을 알게 되어서 천천히 보기 시작해서 이번 주에 드디어 따라잡았는데 벌써 종영이군요.. 


      막판으로 갈수록 현실감이 너무 떨어진달까.. 해서 좀 슬퍼하고 있었는데.. 정말 엔딩 잘 나왔으면 좋겠어요.. 


      제 스스로 서봄 한인상 보다 어머니 아버지 쪽에 감정이입할 때가 더 많아서 아, 나도 나이 많이 먹었구나 싶기도 하고.. 


      제 생각의 좌표를 보여주는 작품 같아서 개인적으로 애정이 많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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