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으로 들었소 잡담
아.. 4월말에 이 작품을 알게 되어서 천천히 보기 시작해서 이번 주에 드디어 따라잡았는데 벌써 종영이군요..
막판으로 갈수록 현실감이 너무 떨어진달까.. 해서 좀 슬퍼하고 있었는데.. 정말 엔딩 잘 나왔으면 좋겠어요..
제 스스로 서봄 한인상 보다 어머니 아버지 쪽에 감정이입할 때가 더 많아서 아, 나도 나이 많이 먹었구나 싶기도 하고..
제 생각의 좌표를 보여주는 작품 같아서 개인적으로 애정이 많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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