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예수'인건 객관적 사실
그러나 내년 석가탄신일은 토요일이더군요.ㅠㅠ
양력으로 볼 때, 윤년이 없는 경우 7년간 기대값이 3점이니까 98년이면 42점으로 이 점수가 평균적인 값이 되나보네요. 윤년의 효과는 상쇄되고.. 석가탄신일이 음력으로 되어 있어서 잘 빠져나갔나봅니다.
좋아요를 눌렀는데 댓글창이 열려서 깜짝 놀랐네요...;;
해당 포스트에 가보니까 일요일에 쉬는 게 예수님 덕분이라는 얘기도 있더군요.
물론 예수님이 아니었으면 진즉에 주 5일 이었을 거라는 얘기도 있었지만
그나저나 부처님을 제외하면 다른 휴일들은 고만고만한 것이
역시 우리에게는 민족 고유의 명절이 최고 인듯
ㅋㅋㅋ 그러게요.
사실상 일요일에 쉬는건 기독교의 안식일 개념이죠. 일주일 동안 일하고 그중에 하루는 쉬어라, 라고 성경에 나와있으니..
그리고 전 크리스마스도 석탄일처럼 해당종교 믿는 사람들만 조용히 기뻐하고 넘어갔으면 좋겠어요.
저두 기독교인이지만 왜 안믿는 사람들이 더 기뻐하고 축제처럼 흥분할까, 이해가 안될때 있었음.
외국처럼 가족끼리 단란하게 보내는것도 아니고 흥청망청 온 나라가 시끄러우니..
예수님이 아니라 하나님이죠. 하나님이 천지 창조를 6일간 하시고 7일째 쉬셨으니까요. 물론 삼위일체 개념으로 보면 예수님 덕분이라 할 수도 있겠으나
엄밀히 말하면 천지 창조는 성자이신 예수님이 아니라 성부이신 하나님 하셨죠.
마호메트가 이 글을 싫어합니다
붓다의 자비가 온누리에 가득하군요.
개인적으로 횟수랑 상관없이는
상대적으로 휴일이 많은 5월,
방학과도 상관이 좀 크고 연초연말이라
시기적으로 좀 어수선한 삼일절과 성탄절을 제외하면
선선해서 놀러가기 좋은 개천절
단군왕검을 가장 훌륭하신 분으로 봅니다.
당연한 결과죠 부처는 자비(홀로 깨우치고 자비로 놀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