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전여친 다시 묻어버리기 재밌겠는데요
burying the ex
여친이 좀 이상해 맘에 안들어 어떻게 헤어지지 고민하던 차에
만나고 길에서 헤어지자 마자 여친이 차에 충돌해서 사망.
맘에 그리던 그런 새여친을 만나 좋은데
전여친 애쉴리 그린이 무덤에서 기어나와 다시 잘지내자고 한다.
처음엔 좀비티가 조금밖에 안나다 점점 무서운 모습으로.
점점 좀비로 변하는 은 삭제
얼굴없는 미녀 표절
새벽에 보니 좀 무섭네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