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아이돌 맹쉐프의 요리

1.어니언 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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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통조림 햄 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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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몬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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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꾸준하셨네요.


    • 이 프로그램 목적이 뭐에요? 누렁이 밥만들어서 주는건가
    • 요즘 공중파는 쓰레기방송으로 전파낭비가 유행인가봐요
    • 2채널까지 만들더니 EBS가 전파가 남아도나봐요

    •  저 프로 오징어 불맛이 빠졌네요. 오징어를 직화로 한다고 체에 넣고 가스불위에 올리던 스킬요. 질소과자가 얼마나 비싼데 싼 양파 안 쓰고 저걸 쓰는건지 도무지 모르겠더군요. 그리고 또 비타500으로 만드는 샐러드도 기똥차던데요. 아무튼 냉부에 이어 나혼자산다에도 나온다니 기대중입니다. 편집당할지 이슈된김에 제대로 내도록 방송할지요.

    • 마스터셰프에 정말 창의적인 인재들이 많았는데 방송에서 선택한 사람이 저분이군요.
    • 고든램지 소환이 시급합니다
    • 포테토칩으로 하는데 왜 어니언트스트인가요?
      • 양파맛 이거든요.;;;

    • 요리 경력을 문제 삼을 것도 없이, 요리에 대한 재능이나 센스는 커녕 기초 상식도 없는 사람을, 거기에다 요리에 대한 열정도 마음 자세도 전혀 안 되어 있는 저런 사람을 왜 방송에서 자꾸 불러다 쓰는 거죠? 냉.부에 머릿발'만' 세우고 나와서 음식 갖고 장난치는 거 보니까 정말 가관이더군요.  

    • 음. 김풍 작가가 정말 실력이 있는거였군요.
    • ㅋㅋㅋㅋㅋㅋㅋㅋ말로만 듣다가 짤로 보니까 ㅋㅋㅋㅋ


      그냥 땅콩샌드 먹고 양파깡 먹으면 안되겠니...귀찮게 말거 없이 젓가락으로 스팸얹어서 김싸먹으면 안되겠니..ㅋㅋ


      점심에 빵터졌습니다.  왜 까이는지 알겠군요. 그동안 누적치가 있어서 사람들이 더 열받은듯.

    • 싱글 10분요리는 원래 해투 야간매점 수준의 초간단 요리를 소개하는 코너에요. 애초 컨셉이 저런건데 그걸 실력없음의 근거로 삼는건 좀 뭐하죠...
    • 삶은 마카로니를 그대로 기름에 넣어서 폭발하게 만든 사람이 계속 셰프라고 하면서 방송한다는게 신기합니다.
    • 이 분은 후각도 아니고 미각을 잃으신 듯 ㅋ.솔직히 과도하게 까이는건 맞지만 그동안 칭찬만 받고 큰 사람처럼 요리에 배려 없음이나 치기가 보여서 이번 기회에 좀 밟히지 말고 더 컸으면 싶네요.
    • SBS 쿠킹 코리아 출연당시 요리사들 스펙을 보면 대충 답이 나와요.;



      키가 이력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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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211(이원일) 쉐프의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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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있을거 같은데..특히 마지막 요리는 해보고 싶은데요. 치킨 먹고 남은거 다시 먹을 때 딱 좋을 것 같아요.
    • 음.
      전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첫번째에 사용한 감자스넥은 실제 요리의 크런치함을 살린다며 많이 쓰이죠. 후라이드치킨은 워낙 유명하고, 피자헛은 크러스터에 감자칩 으깬걸 얹은
      제품을 팔고 있고요.
      한번 볶아서 빵위에 얹으면 땅콩잼과도 잘 어울리고 식감도 바삭하니 나쁘지 않을 것 같군요.

      두번째는 너무 단순해서 특별히 할말이 없고, 세번째 레몬맛분말가루를 넣는게 왜 문제가 되는거죠?;; 레몬즙음료를 사용하고 설탕과 향을 위해 더 첨가하는
      것 같은데 특별히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얼마나 향미가 가미될지는 알수 없지만 뭐 실험을 해보니 더 나아서 그런것 같은데 기타 시즈닝을 사용하나
      저걸 사용하나 무슨 차이인지..단순히 레모나를 요리에 넣는다고?! 하는 관점에서 이질적이라는 건지..

      애초 저 프로그램은 가볍고 쉽게 요리를 따라해보자.는 컨셉의 방송프로인것 같고 그정도 선에서 약간의 이슈가 될만한 포인트들을 잡으면서 만들었던 것 같은데
      자질 운운하는 어떤 판단기준이 될만한 것들인지는 의문이군요.

      제게 이 논란은 정말 괴상해요. 왜 엄한데 이리 정력소모하며 핏대세우나..싶은 느낌.
      • 음 포테이토칩을 샐러드에 넣어 먹는 등의 방법으로 많이 이용하는 건 알고 있습니다. 유명하지요. 그래서 문제 아닌가요? 따라하기 쉬운 요리가 컨셉이라곤 해도 좀 더 맛있게 만들 수 있는 비법이라던가 아니면 쉬우면서도 독창적 레시피여야 의미가 있을 것 같은데요. 제가 라면 끓이는 법을 알려준다며 방송에 나가면 다들 납득할 수 있을 것 같진 않아요. 다진 마늘 한 스푼 넣으면 맛이 좋아~ 이러면서. 그리고 레모나는 그냥 레몬가루 맛이 아니라 조미료로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고요. 마카로니 건만 해도 그렇고 요리의 기초가 되어있지 않은 분이 셰프들과 경쟁하는 구도의 프로그램에 나와서 문제인 것이지, 그냥 요리 잘하는 훈훈한 대학생이나 싱글남으로 나왔으면 비판받을 일도 없지 않았나 싶습니다.
        • 나무늘보고향은?/ 글쎄요. 간단하게 쉽게 해먹는 레시피로써, 쉽게 구입할수 있는 땅콩잼빵을 구워 위에 크래커류를 살짝 볶아 부셔 같이 곁들이는 게 라면에 다진 마늘 넣는 선상은 아닌것 같은데요?

          충분히 선보일 수 있는 종류라고 보여요. 무슨 요리 경진대회에 출품하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놀랍겠지만 마늘라면도 실제 그런 프로그램에서 초기에 많이 선보인 레시피기도 하지요. 다양한 변주로요)
          레모나가 얼마나 풍미를 살려주는지는 모르겠지만 실제 해보고 전혀 효용성이 없다고 판단하시는건가요? 아니면 그럴것 같다는 건가요? 그런 프로그램 보면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다양한 재료를 쓰고, 그게 영 엉뚱해 보이는 경우는 많죠. 
          그냥 봐도 향설탕정도로 볼수 있겠는데요? 실제 과일향을 살짝 넣은 설탕종류가 많고 시중에 판매하는데,저건  그런 대용으로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팁일뿐.

          그리고 그 프로그램은 기본적으로 예능이에요.경진대회가 아닙니다. 
          그런데 문제의 그 프로그램만 두고서는 다양한 의견이 있을수도 있겠다 싶지만, 저런 다른 프로그램의 특별하지 않아보이는 자료까지 긁어모아 자질을 논하는건 핀트가 한참 나가 보여요. 차라리 그냥 마카로니같이 명백한 실수에 대해서 논하던지요.
      •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4202378


        Bon Appetit.



    • 아니 당최 이게 며칠동안이나 한사람 꾸준하게 욕해야할 상황이긴한가요? 과하다고 생각하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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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양반이라서, 니가 감히 내가 좋아하는 셰프들 나오는 프로그램에 같이 나와서 어깨를 나란히 해? 어디 두고보자, 하며 다들 뱁새 눈을 하고 시청했는데


      방송 보니 역시나니까 저마다 한소리씩 거드는 상황 같습니다.


      프로그램 인기의 방증인지도...




      연기파 배우, 실력파 가수에 이어 '요리파 셰프'라는 카테고리가 새로 탄생해야할 듯.

      • 원글 요리?들은 간단 요리들이라니 좀 웃기긴 하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그런가 부다 했는데 이거 보고 정말 할 말을 잃은.

        이건 정말 요리의 기본의 기본도 안된건데 이런 애가 쉐프면. 나도 오늘부터 쉐프할람.
      • 마카로니가 아닌 썰은 가래떡이었으면 맹요리사는 물론 주변 사람들까지 크게 위험할뻔 했어요.

        끓는 물에서 바로 건져올린 마카로니를 물기가 떨어지는 상태로 끓는 기름솥에 넣은 것도 이미 충분히 위험하긴 했지만요.

        이분은 요리사로서 맛은 둘째고 '안전'부터 다시 배우셔야할 것 같아요. 진짜 이런 식이면 주방에서 같이 일하는 분들까지 다칩니다;;
      • 허헉, 이 친구 사고낼 친굴세.... 저 끓는 기름 진짜 위험한건데. 원래 부엌일이란게 위험한 면이 다분한데..이런 기본적인것도 모르는 냥반이 쉐프라...



        어디서 듣자니 쉐프명칭 아무나 붙이는거 아니라던데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정말 저게 가래떡이었음 폭발...어우 상상만해도...



        가래떡은 냉부의 정창욱쉐프가 절대 튀기면 안된다고 팁을 준 적이 있긴 하죠.

      • 기름이 이렇게 넘치는 걸 보는 건 처음이라 무지 충격적이라서 계속 보게되네요.
    • 쉐프라는 이름표를 달고 요리프로에 나와 저러는게 눈살찌뿌려지는거 아닐까요. 일반인의 간단 요리팁 뭐 이런거라면 헐..하고 넘어갔을 정도죠. 그런데 저사람은 음식점 오너일뿐 아니라 직접 요리도 하는 요리사는 맞나요?

    • 저사람은 요리사가 아니라 일반인이 얼굴내세워 특혜로 나온 케이스 아닌가요. 언급된 몇가지 케이스를 보면 평소에 요리를 안한 사람이예요.

    • 쉐프라는 직함이 갖고 있는 권위가 대단하다는 것을 각종 매체를 통해서 일반인들도 잘 알고 있는데


      어린 친구가 쉐프랍시고 방송에 나와 저런 행동을 연달아 한다면 까여도 할 말이 없죠.

    • 외모와 학벌..한국 사회에서 선망하는 스펙을 갖추었으니 요리 좀 부족해도 방송해서는 대환영이죠.


      서울고 수석 졸업 / 서울대 수석졸업한 아버지 + 카이스트 최초 여성 박사 학위의 엄마 = 훈훈한 외모에 홍대 전자과 수석 입학


      요리 좀 못하는거 뭐 대수겠습니까? 그런건 노력하면 커버 되잖아요.

      • 마지막 문장은 반어법이시지요?





    • 샌드위치에 꽁치를 넣은 것까진 아무 문제 없습니다만, 꽁치 통조림 국물에 적신 식빵을 샌드위치 안에 넣는다는 부분에는 여러모로 의문이 들지 않을 수 없습니다. 깻잎으로 파스타를 만든다는 것까지는 아무 문제 없습니다만, 그 깻잎이 통조림 깻잎 장아찌라고 한다면 그냥 웃기려고 저러는 건가 하는 생각 밖에는 들지 않습니다.

    • 재료때문인지 정말 맛없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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