小田和正 "風のように"

오다 카즈마사.. 정확히 말하자면, 오프 코스의 팬이 된 지도 벌써 30여년 가까이 되어 가는거 같은데요.. 아무래도 오다 카즈마사 음악의 장점이 가장 잘 드러나는 것은.. 거의 무반주에 피아노 한대만 갖고.. 노래 부른 "風のように"같은 스타일의 곡이겠죠. 개인적으로는 오프 코스 시절 NEXT 사운드 트랙의 "I Love You" 라이브 버전을 가장 좋아하긴 하지만.. 이건 뭐 유튜브에서도 구하기 쉽지 않아서..

 

 

    • 이 곡을 올리고.. 설마 해서.. 찾아봤더니.. 비교적 최근인.. 올해 누군가가 유튜브에 올린 I Love You 라이브 버전이 있었군요.. (물론 이 것도 열혈 팬들에 의해서.. 조만간 삭제되겠지만요..)

    • 바람처럼 노래에서 다카쿠 다카쿠 하는 부분 어떤 노래와 아주 같은데 제목이 뭘까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9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8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