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으로 들었소 마지막화 전 잡담

4개월정도의 여정이 내일이면 끝이나네요.

안판석,정성주 콤비가 1년여만에 빠른 컴백에 깜놀하기는 했지만 브랙코미디에 적합한 드라마를 만들어냈다고 생각해요.

오늘 내용을 보니 내일 어떻게 끝이날지 알거같네요.

나름 밀회,아내의자격처럼 해피엔딩이겠네요.

그래도 한송에 커다란 흠집은 가지않네요.

역시나 다윗과 골리앗의 대결이네요.

한인상,서봄 캐릭터는 어떻게 끝날지 감이오는데

최연희,한정호는 감이 잘안오네요.

이들이 여간 고집쟁이가 아니라 고집꺾기 힘들겠는데 자식이기는 부모없다고 오늘 보여주네요.

내일 잘 마무리되면 좋겠습니다.

다들 내일 본방사수 해주세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