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링크) 청주 초등교사 메르스 환자와 접촉 후 4일간 수업…해당 초교 등 5개교 휴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3&aid=0002982369
이 교사는 메르스 환자와 접촉한 뒤 나흘간 학교에서 수업을 했고, 다른 학교 교사들과도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제발 아무일 없기를 바랍니다.
진정 무섭습니다.
이거 보건당국이 최초환자가 거처가고 체류했고 체류하고 있는 의료기관의 '이익'을 '보호'하려다가 발생한 사고 맞죠?
초등학교 교사는 자신의 아버지가 메르스 감염환자인걸 모른채 문병을 한 것이고(확진 판정을 오늘 받았다고 하니)
자신의 아버지가 메르스 환자로 확진 판정 받고 나서야 역학추적을 통해 난리통이 벌어지게 된 것이고 말입니다.
경기평택에 있는 병원이라....는 정도까지 기사화 될 정도면 그냥 병원명 오픈하는게 더 큰 혼란을 막을 수 있을거 같은데 답답하네요.
대처꼬라지에서 예상되던 상황이네요. 걱정입니다. 최소한의 피해로 멈춰주면 좋으련만...
저 교사를 비난하지 말기를... 똥오줌 못가리는 학부모들이 제발 교사를 비난하지 말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