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를 정치적으로 악용하고 있는 사람들


 박시장이야 자기 할일을 과격하게 열심히 하는것이고 그가 일 잘하면 정치적으로 평가가 올라가는거야 자연스러운 일이니 

 비판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건 마치 식당 주인이 돈 벌려고 음식 잘만드는 거라고 욕하는 것과 마찬가지

 (어딘가에서 본 말인데 너무 절묘한 비유라 인용)


 그와 반대로 자신들도 처음 예측과 달리 심각해지는 사태에 따라 해야될 일을 박시장이 하니까 정치적으로 박시장을 공격하는 청와대와


 종편과 온갖 언론들과 인터뷰 하면서 박시장의 대권욕 운운에 인신공격까지 하고 다니는 정신나간 35번환자(서울삼성병원 의사)와


 오늘 시청앞에서 박시장 규탄대회했던 영감들


 그리고


 메르스 초기에 전염성이 낮고 2차, 3차 감염의 가능성이 거의 없으니 걱정 말라고 호언장담하던 국립의료원장....참으로 정치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http://www.hankookilbo.com/v/042ea393dda84d0bb84c9d7936e4b46a

 

[뒤끝뉴스] 국립의료원장, 김무성 방문은 허락하고 문재인은 거절?


 알고보니 새누리당(구 한나라당) 비례대표 출신이고 남편은 현새누리 의원....;

 
 그리고 두 말하면 잔소리 정치적인 유불리에 따라 문제를 축소 은폐하려고 했던 당국
 

 이런 것들이야말로 문제죠.

 

 
    • 오늘 박근혜가 국립의료원 가서 안명옥 만났죠. 

    • 이거 뭐 권력의 손아귀에서 벗어나는게 없는 사회이니

    • 한심하죠. 한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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