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탄저균이 아니라 다른 세균 실험 사고일 수도 있지 않나요?
< *주의* _ 바낭글이에요^^ >
메르스 때문에 흉흉한 요즘입니다.
아무래도 집안에 노인분도 계시고 아버지도 강남으로 출퇴근 하는지라,
걱정이 되어 계속 관련 기사를 보게 되는데요,
마침 친구로부터 전화가 왔는데 탄저균 실험에 대해서 우연의 일치치고는 비슷한 장소에서
전염병이 도는 것이 매우 이상하다고 하더라구요. 인터넷을 찾아보니 제목과 같은 추측을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구요.
(물론 추측뿐이에요,확신이 있다거나 증거가 있다는 것은 아닙니다..)
안그래도 요사이 메르스 관련 이슈에 묻힌 사건만 몇 가지가 되는데 그 중 하나가 탄저균 오배송 사고 였죠..
시기나 위치(평택시, 오산시)도 그렇고 제법 수상한 냄새가 나지 않나요?
사실은 다른 세균인데 마치 탄저균이 잘못 배달되어 사고가 난 것처럼-메르스랑 증상이 비슷하니까- 정보를 흘리는거죠.
하지만 터무니없다는 것을 아니까 사람들 뇌리에서는 자연스럽게 사라지고..??
한국에 대한 신뢰도가 바닥을 쳐서 그런지 이렇게 딱딱 맞아 떨어지듯이 메르스가 터지는 것도 우연이 아닌 것 같이 여겨지네요;
세월호도 우연이 아니었듯이요....
뭔가 이것도 파고 들어가면 썩은 강바닥에 가라앉은 기괴하게 일그러진 쓰레기를 건져낼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더 이상 충격과 공포가 남았는지도 모르겠구요, 그냥 제 망상이면 가장 좋을 것 같구요.
정말 이민은 무리더라도 어디 외국으로 좀 대피하고 싶습니다.ㅜㅜㅜ
정부의 무능이 주원인입니다.
옆동네들 죽어나갈때 오래전부터 사스 대비해서 OECD최고 질병관리 모범으로 추켜지고, 그때 참여정부가 만든 위기관리메뉴얼
지금 다 폐기 됐지요.
그 부작용으로 세월호ㅡ메르스죠.
탄저균은 같은 시기 미국에서도 여러군데 택배 사건이 발생했구요.
글이 이거밖에 없던데 물타기로밖에 안보입니다.
아; 중간에 아이디를 바꿨습니다. 6년간 눈팅하다가 가입한지 얼마 안되었구요. 그냥 본문에도 썼다시피 망상 글에 가깝습니다..정부의 무능이야 익히 알고 있죠..
그래서 다른 세균을 마치 탄저균인양 하는 것은 아닌가가 추측(?)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