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인/ 여행을 떠나는 영화



안녕하세요 전능하신 듀게분들.



영화들을 찾고 있어요.

주인공이 여행을 떠나는 영화.. 라고 하면 너무 많겠지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여성이 여행을 떠나는 영화는 별로 없는 것 같기도 하구요.


제가 생각나는 것은


녹색광선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법도 지붕도 없이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스토커 ...(?)


정도 입니다.


혹시나 마음에 남는 여행에 관한 영화가 있으시다면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별에 상관 없이요 >_<
    • 올해 개봉한 와일드요.
      • 리즈 워더스푼이 나오는 영화네요. 포스터만 보고 정작 영화는 보지 못했는데, 감사합니다

    •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이 아름답게 나왔던 레터스 투 줄리엣이 생각나네요. 여자의 여행은 아니지만 '돈컴노킹' 추천합니다~

      • 작년에 파리 텍사스 리마스터링 판을 개봉하길래 다시 봤는데 어렸을때랑은 또 다른 느낌이더라구요. 돈컴노킹도 찾아서 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당연히 델마와 루이스요. 

      • 아니.. 이런 고전을 잊고 있었네요. 생각난 김에 다시 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제일 먼저 떠오른 게 <아멜리에>네요. 그리고 <리틀 미스 선샤인>, <투 웡 푸>도요.

      • 어떻게 보면 여행영화라고 할 수도 있겠네요. ;)

    • 그리고 A Very Long Engagement도 있네요. 모험도 포함한다면 같은 감독의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도

    • <반지의 제왕>은 여행이라기엔 좀? ㅎㅎ 뭔가 비슷하다기엔 또 애매한 <오즈의 마법사>는요?

    • 도리스 되리 감독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


      아내의 갑작스런 죽음 뒤,


      아내가 생전에 그토록 보고 싶어했던 일본 후지산으로 홀로 여행을 떠난 독일 남자의 이야기입니다.


      남자는 말기암 환자.


      사쿠라 빛처럼 꿈인 듯 삶인 듯 아득해지는 영화입니다.


      원제는 <cherry blossoms>




      데이비드 린치의 영화같지 않은 <스트레이트 스토리>.


      말다툼으로 10여년 소원했던 형이 쓰러졌단 소식을 듣고 몇백 킬로 거리를 잔디깎이 기계 하나에 의탁해 길을 떠난 노인의 이야기입니다.


      유난히 푸르고 투명했던 노인의 눈동자로 기억합니다.

    • 바운티풀 가는 길

    • 인도로 가는 길과 전망좋은 방

    • 미드나잇 인 파리도 해당 되려나요.

    • <길>이요. 여자혼자는 아니지만..

    • 아네스 바르다 <Vagabond>, 


      <마녀 배달부 키키>,<킬 빌>,<눈의 여왕(1957)>,<트루 그릿(2010)>


      나빌 아우크 <롤라(2007)>,<로맨틱 홀리데이>,<런어웨이 걸(2011)>

    • 보이즈 온 더 사이드. 사월의 유혹.
    • 제가 좋아하는 영화, 우디알렌의 비키 크리스티나 바르셀로나요.
    • 홍상수 감독의 <북촌방향>

      북촌거리를 알수있어요

      <캐스트어웨이>

      <인터스텔라>여행 끝판왕이죠.

      블랙홀을 여행했으면 말 다했죠
    • 지금 대통령님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가 나오면 딱이겠네요. (죄송합니다)

    •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 매드맥스 시리즈, 백 투더 퓨처 시리즈, 본 시리즈, 토탈리콜, 라퓨타, 


      비포 시리즈, 리턴(2003), 이지 라이더, 모터사이클 다이어리, 스탠 바이 미, 하하하


      안개속의 풍경, 박하사탕, 멋진 하루, 


      정오의 낯선 물체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데드 캠프, 서바이벌 게임

    • <브로크다운 팰리스>

      클레어 데인즈와 케이트 베킨세일이 태국여행 갔다가 난리 나는 영화


      <사랑해 파리>에서 알렉산더 페인의 에피소드- 미국인 아주머니가 파리를 여행하죠
    • 바그다드 카페


      토스카나의 태양


      안경


      인어공주

    •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하나씩 챙겨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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