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역사책에서 많이 본 상황

무능하고 덕이 없는 임금이 왕위에 올라 사치를 부리면서 탐관오리와 간신배들을 중용하고, 백성은 가뭄과 역병에 신음하고...

여기다 전쟁까지 나면 한 이백년전 막장 사회상황으로 민중들이 도적떼로 변하는 상황까지 생기겠어요.

역사는 반복되지 않아도 처해진 상황은 반복되는겐가...
    • 갑자기 어머니의 죽음에 대해 무슨 이야기를 듣고 광분하면 연산군 시대..

      • 헐;;....육영수 여사 사건....ㅠ

    • 그러쟎아도 임란 얘기에 의병장 김덕령 얘기에...지난 역사의 병크들 얘기가 많더군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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