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썰전 보는데...

 

지금 썰전 보는데 강용석이 고타님 같..;;

 

저격은 아니고 고타님의 의견도 어느 정도 수긍도 하고

뭐 그러합니다

다른 감정 없습니다;;

 

그냥 글로 보던 익명의 아이디가 갑자기 형성화 되어서 보는 기분이랄까?

 

 

오늘 썰전은 어느 정도 기대를 하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뭐 벌 거 없습니다

아직까진

 

요즘 썰전2부는 거의 신경은 안 쓰나 봅니다

 

2부만 챙겨 볼때도 많았는데 쩝쩝.

 

 

    • 같은 곳에 서서 같은 방향을 보고 있으면 같은 풍경이 보입니다. 

    • 제 보기엔 전파낭비같아요.
    • 와..그 인간은 그 우습지도 않은 추문에도 계속 tv에 나오나부죠. 진짜 낯짝 두껍네요ㅋ 보시는 분들이 있나봐요..전부터 채널 돌리다가 언뜻 얼굴만 봐도 토 나와서 확 돌렸는데 요샌 잘 안 보여서 안 나오나부다 했구만..
      • 낯짝이 두꺼운 걸 넘어서 추문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사람이죠. 


        한때 고소남발한 것도 이슈생산해서 


        이미지 각인시키려는 행동이었고, 


        추문+고소남발로 방송계에서 쉽게 자리매김 했다고 보는 분석도 본 적 있어요.

    • 보는내내 실소를 넘어서 저건 뭐지, 라고 벙찐 느낌이었어요.

    • 강용석이 머리는 좋은 것 같아요. 수요미식회나 고소한 19 가끔 보면 작가가 조사하고 써준 내용을 숙지해서 자기가 아는 내용인것처럼 거침없이 이야기 해요. 달리 변호사가 아닌듯..


      하지만 비호감이라.. 수요미식회는 좀 봐도 고소한 19는 잘 안보게 되더군요.



    • 전 강용석 애들때문에 이 사람 쉴드쳐주는 인간들이 답답해요. 

    • 대한민국 대통령 되실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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