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사의 김수현 스타일의 사랑

[스타뉴스 김소연 기자]
이젠 모른척하고 받아줄 때도 되지 않았나 싶다.

(기사 내용은 보신 분은 아시니까 생략)


대학 때 무척 좋아한 선배를 따라 입사했는데 그녀는 선배 pd를 좋아했다.

이젠 꺼꾸로 선배 pd의 애인을 좋아한다.

만약 저렇게 되면 준모와 신디는 어쩌라고.

좀 어지러운 사랑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아니 어지럽지는 않고 그저 그렇다고요.

    • 누구를 좋아하고 남녀가 얽히는 감정들이 개연성으로 설명되지 않아야 좀 더 현실적이죠. 픽션에서야 개연성이 주요한 구성요소 이지만 논픽션의 리얼세계에서 개연성이 있어야 한다는 거야말로 환타지죠.  대학선배에게 끌리던 남학생이 직장선배에게 안 끌릴 이유가 없고 후자가 개연성이 없다면 전자의 개연성도 없을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보여져요. 

    • 니들이 일 안하고 그러니 종편에 밀리는거야

    • 김수현은 입술라인이 좀 옥의 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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