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편추방 나라의 개인 상처 경쟁하기

1 상처받은 자

저격 글은 이렇게 시작됩니다.  
현재에서 치열하게 논쟁하고 싸웠던 일도 아니고 과거의 오래전 일입니다. 
과거에 특정 타인의 글로 상처를 받았습니다. 
게시판에서 떠나있거나 열정적으로 글을 적지 못한 이유는 불행하고 상처받은 과거 때문입니다. 
얼룩진 상흔을 드러내기 위해서 이 게시판은 황폐하고 무법지대여야만 합니다.  
상처를 주는 자를 알아보지 못한 자들은 어리석은 방임자이고 관리는 부실해서 신고합니다. 

이제부터 우리는 과거로 역주행해서 누가 가장 많이 상처받고 불행했는지 경쟁해야 하는군요.
이게 끝이 아니죠. 
누가 가장 상처를 주었는지 샅샅이 뒤져서 적출하는 행위가 남아있군요.
 
여기서 분명한 것은 글을 적지 않고 구경만 한 자가 타인에게 가장 상처를 주지 않는 절대 선인으로 등극한다는 사실이죠. 

누구도 모두를 만족하게 할 수 없고 때로는 누군가에게 비수가 되어 상처를 주기 때문에 모두 글을 적지 말고 게시판을 소멸시켜야 하겠군요. 
가장 확실하게 아무도 상처받은 자를 남기지 않기 위해서. 

"과거에 타인에게 글로 상처를 받은 적은 있지만, 현재 상처입지도 않았고 불행하지 않아요"라고 주장하는 분도 존재하겠죠. 
상처와 비탄의 시장에서는 박해받는 갈망이 곳곳에 창궐하고 있고 패배 속에서 위안을 찾는 이들에게는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지요.  

지금 누가 더 불행하고 상처받았는지 성토하는 장이 열렸기 때문에 상처받고 불행한 사태를 제 손으로 처분하고 날려버렸던 사람은 존재하면 안 됩니까?
적어도 개인적으로 미움과 원망과 상처받을 수 있다는 용기 있는 자들과 승리 속에서 위안을 찾고 싶군요. 


2. 도편추방제

선거권(현대에 얻은 여성참정권)은 살아남았는데 도편추방제는 역사 속에서 사멸한 제도이죠. 
오직 성인 남성만이 참가할 수 있는 제도였죠. 
"도편추방제"를 무덤 속에서 파헤쳐서 끌어내려면 원 제도에 충실해야겠지요. 

이곳 게시판 여성회원들은 도편추방제 자격이 없습니다. 
저도 여성이라서 자격이 되지 않는군요. 

과거를 그토록 환영한다니 과거로 돌아가 보죠. 

과거 많은 공화국이 자국민을 짓밟고 배반했던 소행은 역사 기록에 남아있고 지금도 진행되고 있지요. 
아테네보다 로마가 그런 악덕의 소행이 적었던 것은 자국의 시민을 감시하고 의심하지 않았기 때문이죠. 

아테네에서는 시민을 감시하고 엄하게 처벌했죠.
많은 인재가 아테네에서 추방당했으며 "도편추방제"는 이 시기에 나온 제도이죠.

게시판 운영자가 "개저씨"라는 용어를 사용했다고 자신에 투영시켜보고 상처를 받았던 많은 남성회원.
극단적으로 과거 상처를 받았기 때문에 도편추방제로 게시판 주인장을 처벌하자고 공정함을 들고나오는 자가 없다고는 못하겠군요. 

누군가에게 상처와 타격을 줄 수도 있다는 각오로 글을 적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글이 누군에게도 상처를 주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는 결백함은 없어요.  
반대로 상처를 받을 수도 있겠지요.
모두에게 사랑받겠다는 자가 있다면 오만이라고 생각합니다. 

도편추방제에서 자유로울 분은 아무 주장도 의견도 내지 않는 죽은 자들이겠군요.

 
3. 투정하는 성인

운영자가 게시판을 버렸어요. 
운영자가 관심을 가지지 않아요. 
운영자가 신고를 받아주지 않아요. 
운영자가 기타 등등.

감시와 처벌만을 외치지 말고 자율적으로 운영하고 자정하면 안 됩니까?
적어도 국내에서 운영자의 적극적인 개입 없이 운영이 되는 게시판 하나 정도는 있어도 되잖아요.
게시판 운영자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하는데 이런 감정싸움으로 불려 나오는 일이 뭐가 그렇게 즐거운 일일까요?
주기적으로 시달리고 있군요.

감정적인 문제는 일대일로 풀고 과거로 앙금을 남겨두지 말고 현재에서 그때그때 해결했으면 좋겠군요. 
치고받고 싸우든지.
감정적인 화풀이를 하든지.
화해를 하든지.

편파적인 흥분에 적당한 거리를 두고 찬성과 반대를 저울질하고 그 게임이 재미있겠다고 하는 자도 있더군요. 
저울질 게임에 자극되지 않고 타인의 과제를 대신 해줄 생각도 없으며 자신만 상처받았다는 자칭 약자편에 설 생각은 없습니다. 
    • 제가 이 귀찮은 일을, 단순히 찬성과 반대를 저울질하는게 재미있어서 하는 걸로 보이시냐고 여쭤보고 싶습니다. 


      아뇨. 더 이상 이 상태를 방치한다면 점점 더 안좋아질 거라는 판단이 들어서, 관리자의 요구대로 "규칙을 만들어 가져가기 위해" 애쓰는 것입니다. 

      • 저울질 게임이 재미있겠다고 말한 사람은 다른 분이었죠. 
        도편추방을 재미있겠다고 한 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본문에서 언급한 것이고 
        본문을 오독했다고 상처받지는 않았어요. 
        유감이지만 규칙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도편추방은 그렇게 환영받지 못하고 있네요.
        운영자가 무엇을 던졌다고 그냥 받아먹지는 않아요. 
        • 다른 분이 한 말이었군요. 찬성/반대를 저울질한다..는 표현에서 저를 두고 한 말씀이라고 오해했습니다.  


          저는 지금 가장 기본적인 문제에서부터 유저들의 의견을 구하고, 그것을 합산하여 전체 의견의 무게추가 어디에 실리는지를 확인하는 중이거든요. 결국은 제가 옳다고 생각하는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더라도, 분명 그 과정 자체가 의미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다같이 개싸움하는 것도 괜찮죠. 그런데..멘탈이 약한 사람은 도태되는 수밖에 없고 도태가 싫으면 눈 딱 감고 개싸움에 걸리지 않게 자기 검렬하며 지내야겠죠.

      예절이란 인권에 대한 것이고 인권감수성이 요즘의 화두인데 거기에 정면으로 반대하는 글이군요. 어른이 뭘 그 정도 갖고 그래...?
      • 개싸움하고 싶으면 하고 피하고 싶으면 피하세요. 
        자신의 선택입니다. 
        멘탈이 약한 사람이 도태되는 것이라고 결론을 내지 마시고 멘탈을 강하게 스스로 무장해서 이겨내세요.
        상대방에서 욕설을 하면 같이 하고 비아냥거리면 같이 하세요. 
         
        그래도 도저히 마음이 약해서 감당하지 못하겠다면 다른 자신에 맞는 게시판으로 찾아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군요.
        아이가 아닌 성인은 스스로 자신의 문제를 해결할 노력은 해야겠지요. 

        미움받을 용기와 자유는 어떻습니까?
        자기검열은 모든 이에게 사랑받을려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에게  더 상관이 있지 않을까요?
        • 참 편리한 감수성의 소유자시라는 건 알겠습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를 길게 말씀하시는 것이군요, 결국은.


          그런데 절이 싫은 것도 아니며 절 안에 뭔가 고칠만한 점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뿐이라서요.

          • 멘탈이 약해서 도태된다고 결론을 낸 분은 mad hatter님 이군요.
            저는 상처받을 용기도 필요하다고 했지요. 
            멘탈을 기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고 게시판을 떠나는 것도 방법 중에 하나라고 제시했어요. 
            그 방법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 선택을 하지 않으면 되죠. 
            • 상처받을 용기라..수사는 화려한데 결국은 상처를 받지 말아라의 다른 말 아난가요..? 상처를 받는데 그냥 받지 않으면 된다니..


              개싸움을 같이 하면 멘탈 약한 사람만 더 상처 받고 결국엔 싸움을 포기하고 활동이 위축되겠죠. 그걸 '도태'라고 표현한 겁니다. 그게 무슨 결론인가요..? 일반적인 예측이죠.

              • 수사가 화려한 것만 보이나요?


                꼭 개싸움에서만 상처를 받고 생산성있는 토론에서는 상처를 받지 않나요?


                저는 후자에게 더 깊은 상처가 남을 것 같은데.




                mad hatter님이 본문에 동의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저는 생각하죠. 


                그렇지만 본문에 mad hatter님이 동의하느냐 마느냐는 mad hatter님의 문제이군요. 


                본문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도 제가 동의하라고 강요할 수는 없군요. 


                이게 상처받을 용기입니다. 



        • 뭐 멘탈을 강하게 하라고요? 노동착취 당하는 사원한테 꼬우면 네가 떠나 아니면 네가 사장 하던지 라는 말과 똑같네요.

          그쵸 힘없는 사람이 죄죠. 강도 당해서 경찰에 신고 했더니 알아서 하세요라는 말과 같네요.
          • 게시판에서 누구 사원이고 노동 착취하는 사업주인가요?


            모두 평등한 개인아닙니까?



    • 자율적인 자정이 안되죠. soboo님은 듀게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하는 유저중 한분이시고 그 분은 본인의 입장을 조금도 바꿀 생각없다고 거듭 말씀하셨습니다. 한마디로 찌질이들에게는 지금까지처럼 가차없이 앞으로도 막말을 날리시겠다고 선언 하셨어요. 

      • soboo님은 게시판의 열정이 높습니다. 
        개인적으로 귀차니즘과 하는 일이 있어서 게시판 글을 최근 올리지 못했어요. 
        그래서 똑같은 코너에 몰렸을때 soboo 님이 저보다 더 많은 아군의 지원을 받는다고 해도 불공정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밭에 매일 물을 주로 오는 사람과 간혹 밭에 오는 사람의 차이죠. 
        네임드 문제와는 분명히 달라요. 

        이번 문제로 상처받은 자가 두려워서 자신의 정체성을 포기했다면 실망했을 겁니다. 
        과거 soboo 님과는 의견이 달라서 공격적으로 논쟁의 글을 적었던 적이 기억은 나는군요. 
        • 님 지금 하는게 친목질이고 네임드 옹호에요.

          게시판 막말하는게 정체성이고 그거 포기하면 실망할거라니... 적어도 그럴일은 없으니 안심하세요.
    • 이 글에 공감합니다. 대놓고, 혹은 아닌 척 점잔은 척 남들 약올리며 즐거워하는 어그로꾼도 아닌데 벌점을 주고 추방하고.. 


      기술적으로 가능하다면 특정 아이디 필터링기능을 추가하는 방법이 이번 사태를 조기종식시키고 몇몇 유저분들이 느끼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해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 비유하자면.."난 말은 막해도 뒤끝은 없잖아."라는 사람과 말은 예의 바르게 해도 약올리는 사람과의 비교인데 둘 다 나쁜 것 맞지만 앞쪽이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 제 말을 오해하셨습니다. 제가 쓴 의미의 어그로란 것은 '요렇게 조렇게 써서 파이아!'해보고자 하는 경우를 말 하는 것이었습니다.


          서로 의견 교환 중에 다소 거친 말이 오가는 경우는 어그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각자가 감당할 수 있는 한계점이 다 다른데 게시판을 의도적으로 망치려는 사람이 아닌 이상


          내 기준을 절대적으로 밀어붙이고자 하는 건 욕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불만을 제기하시는 분들은 운영자님께 필터링 기능을 추가해 달라고 건의하심이 옳을 것 같습니다.

          • 다소 거친말이야 괜찮죠. 듀게질하면서 서로 다른 의견에 언성높이고 비꼬고 한거 다들 경험있을테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s모 회원이 특별히 힐난받는것엔 이유가 있는겁니다. 내 기준을 절대적으로 밀어붙이고자 하는게 아니니까 유저들의 의견을 합해보려 하는거고요.

            • 그러니까 그 '특별히 힐난받는'부분이 무엇인가요? 다소 거친 말, 비꼬고.. 그렇죠. 게시판에서 종종 보는 광경입니다.


              저는 소부님 무엇이 그렇게까지 특별한지 전혀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 님 처럼 멍청한 사람들은 이해 못합니다. 님 처럼 지능 떨어지는 사람들한테 시간투자하며 일일히 설명하고싶지 않아요.


                님 내뇌망상은 자유니까 알아서 상상하세요. 정신병자들이 보통 그렇게 행동한다니까 님이 딱 그러면 되겠네요.




                제가 님께 드리는 말씀은 아니고, 소부님이 평소 자주 구사하시는 언어입니다. 듀게 내에서 독보적인 수위와 맥락을 자랑하신다죠. 제가 아는 한 비꼬기나 인신공격도 이정도 수준을 구사하는 다른 회원분은 떠오르지 않네요.

              • 개인만 어떻게 하자가 아니라 규칙을 만들자는 거죠. 그리고 어느 분이 얘기하셨지만, 중간 단계를 건너뛰고 갑자기 튀어나오는 막말이라는 게 가장 독특한 패턴이라고 생각합니다.

              • 워.. 장난 아니네요. 아랫부분 설명 읽기 전에는 '뭐지? 이 사람은 얼척없으니 앞으로 무시'라고 생각했습니다.


                화가 나면 싸우고 아니면 무시하면 되는 문제 아닌가 생각합니다만. 


                십년도 더 전에 매일 살다시피하던 사이트가 있었습니다만 제가 감당이 안되는 분위기가 생기길래 


                그냥 발길을 끊었습니다. 또 다른 사이트는 한동안 안 들어갔다가 요즘 오랜만에 들어가니 다시 좋아져서


                자주 가구요. 인터넷 공간이라는게 그런 거 아닌가요? 개인적인 관계가 얽힌 오프라인도 아니잖아요.


                거슬리는 의견은 맞서 싸우거나 무시하거나 하면 될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 네 맞아요. 화가 나면 무시. 저는 그게 편하고, 그래서 그러고 있습니다만,, 다른 상처입은분들께도 그렇게 해야하고, 그게 맞다고는 말하지 못하겠습니다. 잘못된게 분명있다면 바로잡을일이지요.

      • 저도 그게 가능하다면 가장 좋겠지만, 게시판 자체가 기술적 능력을 가진 소수에게 의지하여 근근히(?) 굴러가는 마당에, 그런 기능 추가를 요구하는 게 현실적으로 받아들여 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실상 듀게를 열고 닫을 권리가 있는 듀나님이 "늘 이야기하지만 너희들끼리 규칙부터 만들어서 가져오라고 하지 않았느냐" 고 하신 마당에, "기능추가" 를 요구하는 건 좀 뻔뻔하게 여겨졌습니다. 


        그래서 남은 방안 중에 가능한 것이 무엇이 있을까, 함께 고민하고 싶었습니다. 지금같이 멘탈 쎈 인간이 살아남는다는 무정부상태보다야 그 편이 낫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 막말 수위 조절시키는데 내 마음의 상처까지 필요합니까?


      징계규칙 요구하는 의견이 투정이라니 감수성 참 촉촉하시네요.

      • 이렇게 비아냥거리는 글도 막말 못지 않죠. 불편하네요. 

        • 규제 조치없는 지금 상황에선 불편해도 님이 참는게 맞을겁니다.


          본문글 주인은 멘탈을 강하게 키워 이겨내라네요.

    • 못버티겠으면 니가 멘탈갑되든가...... 듀게에서 적자생존의 논리에 이렇게 호의적인건 또 처음봅니다 재밌네요ㅋㅋㅋ

    • 본문글에 공감합니다. 일단 자기 의견이 모든 사람에게 다 인정받으리라고 기대한다는 것 자체가 참 순진하고 이기적인거죠ㅋ
    • 여기 댓글 다시는 자칭 약자분들 보니 논쟁중에 상대에게 막강한 펀치를 날렸을텐데 자기는 남 못 때리고 나만 터졌을거라고 생각한다니 참 신기하네요ㅋ 이렇게들 이기적인 사람들이었다니 참...ㅋ
      • '죄 없는 자 소부에게 돌을 던지라' 뭐 이런 건가요? 

        • 그게 아니라 그 분이랑 언쟁할 때 같이 험한 말을 주고 받지 않았냐 그겁니다. 그럼 일방적으로 그런 험한 말을 듣고만 있었단 말입니까?
      • 룰이란 건 모두에게 적용되어야겠죠. 그럼 그게 그리 이기적인 생각은 아닐겁니다.
    • 여기 댓글 다시는 자칭 약자분들 보니 논쟁중에 상대에게 막강한 펀치를 날렸을텐데 자기는 남 못 때리고 나만 터졌을거라고 생각한다니 참 신기하네요ㅋ 22222222222222222222222

      • 비아냥거리는 글도 막말 못지 않게 불편하다셨죠? 

        • 같이 비아냥대면 되는거 아닙니까? 이게 뭐가 어려운 일이라고ㅋ
    • 개새끼가 짖는다고 화를 낼 필요는 없습니다.  지나가는 길이라면 무시하는게 상책이고 제가 놀고 있는 놀이터에서 그러면 겁을 줘서 꼬리를 숨기고 도망가게 만드는게 상책이죠. 일종의 즐거운 놀이로 말입니다. 

      • 동감입니다. 다들 충분히 그러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