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병원 점입가경이로군요.
김 기획관은 “137번 환자가 방문한 마트, 미용실, 병·의원, 약국 등에 대해서는 방역·소독, 접촉자 격리 등의 조치를 마무리 했다”며 “대중교통과 관련해서는 방역, 소독 작업을 마쳤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확진자들이 비행기, 마을버스, 지하철 등을 이용한 사실이 확인됐지만, 이를 통한 지역 감염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대중교통 내 감염 위험이 크지 않은 만큼 철저한 소독을 통해 예방이 가능하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
http://m.news.naver.com/hotissue/read.nhn?sid1=102&cid=1018477&iid=48970827&oid=018&aid=0003279297
남대문이 불탄게 예삿일이 아니었음..
개난장판이네요....
아... 정말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