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영화제에서 소노시온 특별전을 하는군요.

상영작은


자살 클럽

노리코의 식탁

러브 익스포져 5시간판 (!)

욕정의 미스터리

두더지

지옥이 뭐가 나빠

러브 & 피스 (신작)

리얼 술래잡기 (신작)



소노시온 광빠로서 도저히 참을 수 없는 라인업입니다.


게다가 소노시온 GV까지.

가서 소시님의 머리카락이라도 한올 뽑아오고 싶습니다.


    • 러브 익스포저 5시간판은 정말 보고 싶네요. 다섯시간을 버텨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 미이케 다카시랑 소노시온 없으면 부천 영화제는 어쩔까?????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