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한여름의 판타지아 (약스포)

한여름의 판타지아를 흥미있게 보았습니다.

1부와 2부의 관계를 여러가지로 볼 수 있겠지만, 저는 1부가 모티브가되어 창작된 영화가 2부라고 보았습니다.

2부는 혜정과 유스케의 러브스토리 인데요.

저는 그 이야기가 1부에서 겐지가 호감이 있었다고 언급한 한국인(유학생?) 이야기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1부의 공무원인 유스케의 이야기라고 하는 분들이 있더라구요.

유스케는 연기를 하고 싶었지만 재능이 없다는걸 알고 포기했다는 이야기가 주였었는데,

혹시 유스케가 그런 이야기를 했었나요?

그냥 유스케가 2부의 러브스토리의 주인공이라 그렇게 생각한건지, 제가 이야기를 놓진건지 궁금합니다.
    • 문학 전공하다가 배우가 되려고 했는데 실력 문제로 포기했고, 그런 후 어쩌다가 공무원이 되었다고 얘기했지요.  

      • 제 질문이 명확하지 않았네요. -_-;;


        2부에서 "러브스토리의 모티브"가 될만한 이야기를 유스케가 했나요? 입니다. 공무원 된 이야기 말고요.


        제 기억엔 유스케는 사랑이야기를 한적이 없고, 겐지의 이야기가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했거든요.

    • 얼버무리고 말았지만 이전에 미정과 닮은 사람을 안내했던 적이 있었다고 말했었죠.


      영화 1부는 고조에서 영화를 찍기위해 돌아다니며 만났던 사람들과 고조에 대한 장건재감독의 개인적인 이야기이고


      2부는 그 과정에서 만났던 고조시의 공무원 유스케(실존인물 야마모토)에게서 들은 연애이야기에서 힌트를 얻어 만든걸로 알고있습니다.

      • 어렴풋이 그런 장면이 있었던 것도 같습니다. -_-a


        "얼버무리고"라는 부분이 2부랑 연결이 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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