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년간 경고 및 강퇴자

누가 경고를 받고 안받고 말들이 있기에 게시글을 좀 찾아보았습니다.


2005년도 이후의 강퇴자입니다.

Jack Daniel 2005.03.12

까뮈 2006.03.22

박다분 2006.09.01

이명(myoung) 2006.12.18

blue303 2008.04.17

hi7gxmn8 2008.05.19

ohys83 (재주꾼리플리님) 2008.10.14

후시딘 / 카나이 / punxbone / (krie) 2010.11.01

빛부유[h.i.m] (steve_buscemi) 2011.05.17

ravelism(안드레이/사회지도층/Any Love) 2011.12.10

오키미키 2012.10.16

방드라디 (oddelf1) 2013.01.12

ldk0922 / 다시 찾고싶다 2013.02.27

nnacme 2013.09.10

봉산 bluestocking2 2013.09.18

손소리 2013.10.10

빈센트/써니 2013.10.10

코바토 2014.04.03

파릇포실 2014.08.01

참세상 2014.08.01


2005년 이후의 경고자입니다.

mong4569 ( 부사관10) 2005.07.03.

Joel 2005.09.23

빠보 2006.07.21

Widow 2006.07.23

service ( 잠깐익명3 ) 2006.08.29

oddpen ( oddpen ) 2006.08.29

koneko (adgjm) 2006.10.21

이명(myoung) 2006.11.22.

blue303 2007.07.02

troispoint 2007.08.26

가리온 palevioletred 2007.11.27

가로수&벼룩시장 2008.03.15

새우눈 2008.04.17

아름답다 Jeremy13 2008.04.18

igres (igres) 2009.11.01

보카치오 2009.11.25

후시딘 / 카나이 / punxbone / (krie) 2010.10.31

요립 2011.01.28

이젠1(infection) 2011.04.15

달빛부유[h.i.m] (steve_buscemi) 2011.05.12

management 2012.04.10

오키미키 whoni 2012.04.18

별들의 고향 2012.06.22

refrain 2012.08.04

듀나제아/멍청이/wsjhs 2012.12.01

방드라디 (oddelf1) 2013.01.09

봉산(bluestocking2) 2013.01.09

warlord(anse01) 2013.06.27

키리노(unheim01) 2013.06.27

지푸라기 (beatnik) 2013.06.27

손소리 (sonsori) 2013.06.27  


공지를 통해서 경고 및 강퇴를 한 내용입니다. 경고까지 조금 남았다는 내용이 있는 것은 뺐습니다.

다만 soboo님 관련 내용은 발견하지 못했는데, 이는 공식 경고가 없었고, 공지가 아닌 글에서 언급했기 때문으로 생각되네요.

 
    • 별들의 고향님은 기억이 나네요. 봉산님도요.

    • 어떤식으로 검색을 하면 알수 있을까요?

    • 몇 분은 정말 지금같은 상황이었으면 강퇴 안 당하셨을텐데;; 지금이 우스운건지 예전이 빡빡했던건지 잘 모르겠군요.
      • 그러게요. 딱 지금 소부님 때처럼 일부 유저들의 불편함과 피곤함 토로가 꾸준히 이어지고 결국 강퇴로 갔던 몇 분들의 경우에 전 매번 강퇴에 반대했었습니다. 대놓고 트롤링 유저야 어쩔 수 없지만

    • 익숙하면서도 얼핏 그리운 닉네임들이 기억에 스치는군요. 봉산님 안 보인다 했더니 강퇴 당한 거였네요. 까뮈님이 c로 시작하는 카모님이시던가요? 기억이 가물가물. 그리고 오처님 강퇴는 2005년 이전인가요? 리스트에 없네요. 

      • cato님도 계셨어요.이분은 스스로 떠나신 것 같습니다. 카뮈님은 무려 발레 스포츠로 논쟁을 벌이다가 경고누적으로-

        • cato님 말고요. camouflage라고 닉 쓰던 분이 있었는데 그 양반 원래 닉이 따로 있었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 주말농장은 2014년 이후 단 한 차례도 강퇴가 없었다는 사실에 주목합니다. 이것은 듀게 시스템이 제대로 돌아가고 있지 않다는 것인데 아직까지도 듀게가 뒤집어질 만한 대형 폭동이 없었다는 사실 또한 지적합니다. 여기서 알 수 있듯이 한국인은 모두 노예입니다. 그러니까 한국인은 모두 애를 낳으면 안됩니다.

      • 노예론.....방드라디님 이었나요?

    • 방드라디! 그리운 이름!!
    • '렌즈맨'도 안 보이네요. 경고당할 때부터 악다구니깨나 썼던 사람인데요. 

    • 찾을 때에 지금 게시판은 아이디 'DJUNA'로 찾고, 예전 게시판은 제목에 '공지'로 찾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일부 강퇴자가 안나올 수도 있으니, 양해바랍니다.

      • 예전 게시판 링크가 남아있나요? 혹시 알려주실 수 있으세요? 제가 찾을떄는 깨진 링크라고 되어있어서..

        • 저는 옆에 있는 메뉴 맨 아래에 있는 옛 메인 게시판으로 들어갔습니다.

    • 방드라디 님은 좀 다시 오셨으면 하는데... ㅠㅠ


      방드라디 내쫓으신 분들은 반성 좀 하시길.

    • 그러니까 우리는 아이를 낳아야 합니다.
    • 아직도 기억하는 사람이 많은 걸 보니 역시 방드라디가 인물은 인물이었나 봅니다. 그런 사람을 말 좀 괴상하게 한다고 쫓아내다니 원...지금 청와대 계신 분에 비하면 비교가 불가능한 달변이었는데 안타깝습니다.

      그런데 2013년에 강퇴된 게 맞습니까? 제 기억으로는 벌써 한참 된 이야기인데...
      • 저도 아쉬워요. 어차피 그 분 글보고 마음상한사람 없지? 않나요? 너무 재미졌는데 유니크하고...
        • 글쎄요 마음이 상했는지 어쨌는지는 알 수 없지만, 빡쳐하는 사람이 많긴 했었죠(...) 근데 정말 인터넷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는 유니크한 캐릭터긴 했습니다.


          진심인지 드립인지도 알 수 없는데, 그 글 중간까지는 꽤 설득력이 있지만 결국 한국인 노예론으로 수렴하는 결론.... ..

        • 트롤로 보이는 게 아니라 트롤이 맞습니다:P 다만 저를 비롯한 몇몇 분들이 깊은 감명(!)을 받았던 것은 '세상에 사람이 이런 식으로 트롤링을 할 수도 있구나' 하는 부분이었죠. 게다가 보면 볼수록 컬트한 중독성까지 갖췄으니 가히 찬탄할 만하죠. 


          지금 확인해보니 13년에 강퇴된 방드라디는 오리지널이 아니라 사칭이었군요. 그러고보면 얘기 잘 나가다가 왜 노예 얘기가 안 나오지 해서 의아하게 생각했던 기억이 납니다. 



          • 트롤이었다고 단언할 수 있나요?
      • 한참 전에 강퇴됐다가 2012년말인가 2013년초에 재가입한 걸로 알고 있어요. 근데 많은 분들이 2013년 버전 방드라디님은 분위기가 많이 다르다고들 했죠.

    • 가정을 버리세요 님은 자발적으로 그만 두신건가요?

    • 강퇴된건 아니지만 떠나신 dos님이 생각나네요. 돌아오지 않으시려나요. 

    • 시대를 너무 앞서가서 정을 맞은 그 이름, 방드라디!!!


      지금 수많은 사람들이 그의 뒤를 따르고 있건만. 오호, 통재라. 


      그는 진정 현자였습니다.

    • 선각자 그 이름, 방드라디

    • 거의 다 알겠어요. 눈팅이 딱 10년이라. 소부님 언급은 듀나님이 여러가지에서 하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찰랑찰랑하다고.

    • 봉산 님 강퇴가 참 아쉬웠습니다
    • 방드라디님은 같은닉을 사용한 다른 사람 아니었나요?
    • 방드라디.. 역시 강력한 캐릭터였군요.

    • 사실 대부분은 끄덕여지는 리스트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신고누적제가 합리적이었단 생각이 드는군요.
    • 사실 방드라디님은 자발적 탈퇴였고

      지금 리스트에 남은 방드라디는 방드라디를 표방하는 다른 이용자 인걸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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