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메르스 진원지’ 삼성서울병원장 ‘질책’

2015061801002016100110481.jpg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50617010010970



저 양반의 일거수일투족을 들여다보다 듀게 잠깐 들어와 구경하고 있으면

작금의 듀게 문제는 뭔가 순진하고 풋풋한 그런 기분이 들어요.

    • 자자 송원장님 좌쪽으로 서서 고개 숙여주세요. 대통령님은 이쪽 보시구요. 자 그럼 찍습니다.

    • 정말 여긴 순수한 곳이에요


      세상과 떨어진 은둔 수련생들의 공간이란 생각도 가끔 들고요




      지금 들어와봐서 저도 무슨일인지 아래서부터 읽고 있는데


      글이 정말 많이 올라오네요 가끔 일도 터져야 되나 싶어요

    • 사진 진짜 잘 찍었네요.
    • 먼저번 사진에 대한 국민반응을 특별히 체크하고 그러진 않았나봐요. 괜히 놀림 당하거나 무시당하는 기분도 들고 그러네요.

    • "혼나야 한다"라고 적혀 있어야 팬클럽이 진심을 알아줄텐데

      • 하하

        이 댓글 너무 재밌어요.
    • 웃기지도 않아. 지가 무슨 천왕인줄 아는가.
    • 놀자. 놀아. 다 함께.
      • 우리나라에 대통령은 마음속으로 없는 셈 치기로 했는데, 이렇게 자꾸 사진 박아서 돌리시면 이제 미워하는 쪽으로 돌아서고 싶어져요.
    • 차라리 고생하셨다 앞으로도 의료진들이 더 힘써주시라고 고개를 숙이는 사진이었으면 조금은 보기가 나았겠네요. 어르신들은 잘 혼냈다고 좋아하실지 모르겠지만
    • 나라도 게시판도 다 개판으로 굴러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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