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진행되고 있는 투표와 갑자기 막나가기 행패를 부리는 사람들


아침부터 쌍욕으로 달리고 저격질로 달리고 반말 짓거리에다가 이젠 닉에다가 '님'도 안붙이고


투표를 주동하는 사람부터가 지난 밤중에 자살운운 협박에 반말을 하는걸 본거 같은데? 


저분들 도대체 게시판 규칙을 지키고 그 규칙을 강제할 동력을 확보하자는 취지의 투표가 맞긴 맞나요?



별의별 악다구니를 쏟아내는게


뭐 사달라고 징징대다 길바닥에서 뒹구는 애들을 보는거 같군요.




짐짓 근엄하게 훈장질 하던 양반들이  보기 민망할 정도로 트롤짓들을 시전하는걸 보자니 낯뜨거워질 지경이네요.


저런 이중잣대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주도하는 게시판 규칙의 운영이 향하게 되는 길은 대게 정해져 있죠 구조화된 집단폭력



그래서


저 투표의 대표성? 혹은 강제력, 공신력 등등이 훼손되는게 보이는데 주동자들은 별로 그에 대한 문제의식이

없어 보여 안타깝군요.


하긴... 게시판을 아예 개막장으로 만들어 버리겠다고 웃통 까고 시위하면 뭔가 잘 먹힐거라고 서로 짜고치는 걸지도 모르죠.












    • 님은 구제불능이군요.

      • 구제불능이군요는 막말일까요 아닐까요?

    • 게시판을 막장으로 만든건 소부라는 미친개 한마리. ㅋ

      • 네, 님도 거기에 일조하고 있는 미친개입니다.

    • 남들은 소부님이 길바닥에 뒹굴며 투정부리는 아이처럼 보인다는 점은 못느끼시나봐요.

    • 님은 다른 사람들의 미러링에 질 수 없다는 듯이 행동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 개가 똥을 못 끊는 것처럼 님도 막말을 입에 안 달고는 못살겠죠 ^^


      그리고 당신의 말과 다른 사람들의 말에 대해 사람들이 평가를 달리 하는 것이 


      이중성이 아니라 실제로 당신이 유달리 말을 막해서라고는 생각되지 않나요?

    • 클라스는 어디 안가는군요.


      사람들 줄줄이 탈퇴 시키시고 (진정 대단한 분이라고 생각됩니다)


      계속 똥 잘 누시기를 바랍니다.

    • 진짜 멘탈 끝내주네요.

    • 진정하세요 soboo님. 제가 본 건 연어님이 111님에게 적대적으로 말한 것 정도인데, 다른 일이 또 있었나 보네요.


      규칙 설정에 주도적인 분들이 규칙이 세워진 후 그걸 소유하는 건 아니잖아요. soboo님을 포함해서 사람들의 의견을 모아 이 게시판에 규칙이 필요한지 필요하지 않은지 이야기 해보자는 거고, 규칙 설정을 진행하는 분들이 꼭 운영 주체가 될 필요는 없잖아요. 그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실 거에요.


      soboo님의 의견도 물론 투표를 할거냐 말거냐는 사안에 있어서 중요해요. 투표 시행 전에 나오는 말들이 아닌 투표 자체에 대한 의견은 없으신가요?




      그리고 soboo님께 쓰레기라더니 욕설을 한 사람도 옳게 보진 않지만, 응석받이 애라던가 트롤짓이라던가 하는 말을 쓰시면 상대가 그른 행동을 하는 것도 가려지고 감정싸움이 되어 버려요. soboo님께 심한 말을 쓰는 건 무조건적으로 해서는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soboo님도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말 외의 말들을 골라 내가 침해를 받고 있다, 저 사람들의 언행은 잘못되었다 하고 말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해요.




      안타깝다는 말 바로 다음에 '게시판을 아예 개막장으로 만들어 버리겠다고 웃통 까고 시위한다' 하셨죠. 저 안타깝다는 말을 선거의 올바른 진행을 바라지만 그렇게 되지 않는 것 같다 안타깝다, 하고 해석해도 될까요? 정말 안타까우신거 맞으신가요? 끝에 모르죠... 라고 하셨으니 이 말은 그냥 실수로 튀어나왔고 완전히 무시해도 된다, 하고 생각해도 될까요?

      • 진정해야할 사람은 제가 아닌거 같은데요?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자면 게시판의 정상화를 바라는 입장 맞아요. 진정으로 아쉽게 생각하는 것도 맞습니다.


        저런 사람들이 주도하는게 더 많은 사람들의 참여와 공감을 블럭하고 있는 현상이 안타깝다는 뜻이에요.

        • 진정하시라는 말씀은 원색적인 단어의 사용을 자제해 달라는 말씀이었어요. 설령 soboo님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그런 단어를 쓴다고 해도요.


          게시판 정상화에 대한 의견을 확인해서 다행이고, 말씀해주셔서 감사해요.


          연어님의 투표에 대한 마지막 공지글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연어님이 공지 이전 글에서 흥분하신 건 맞지만, 제 눈에는 차근차근 바른 자리로 돌아오고 계신 것처럼 보여요.


          soboo님이 쓰신 이 글에서는 너무 강한 표현들이 많아 투표를 진행하는 분들을 교정하는 효과가 잘 보이지 않아요.


          진행하시는 분들의 의도가 사익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투표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틀린 건 잘라내 버리고 진행자들을 공정한 위치로 되돌린 후 투표를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진행자들이 대체되야 할 정도로 완전히 그릇된 상황은 당연히 아니라고 생각해요.


          진행하는 분들 뿐만 아니라 soboo님과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의 의견이 반영된 투표가 이루어지고 규칙이 세워진 후에 그 틀린 점들을 이야기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해요.

          • 원색적인 표현이라는 지적은 거두어 주시길 바랍니다.


            미친개니 쓰레기니 하는 악다구니들 속에서 겨우 웃통벗고 나뒹구네?라는 정도를 문제 삼는건 양비론도 아니고 그냥 밸런스붕괴도 아닌 


            과잉 확대 해석으로 보여지거든요.




            연어님은 이미 제가 신뢰할 수 없는 행동의 연속이었고 다른분에게도 말했었지만


            믿음을 얻어야할 입장인 연어님이 자중하고 노력을 해야할 문제지 제가 믿고 말고할 문제가 아니에요


            게시판의 정상화?를 바라지만 전 그분의 방식에 대해 일말의 기대도 없습니다.


            이미 너무 많이 말을 바꿔왔어요. 본인이 저지른 실수부터 차근차근 주워담고 만회하도록 해야겠죠.

    • 잠시 킹스맨 교회 장면이 떠올랐습니다

    • 자기 분에 못이겨서 길바닥에 누워 나뒹구는 사람들의 행동은 온전히 그 사람들의 몫이죠.

    • 이게 바로 아몰랑이군요. 왜이렇게 된거래? 아 몰랑몰랑~
      남이 그러는거 보니까 불편은 한가봐요? 님 안붙이는거 정도로 불쾌하세여?

    • 그런데 묘하게 표현이 유해지셨네요. 이런 게시판 분위기가 영향을 끼치긴 하나 봅니다.
      • 매번 논란이 있으셨을떄 잠시 자제를 하시는게 소부님의 방식이기도 했어요.

      • 님들의 소망과 기대와는 달리 전 아무때나 공격적이지 않거든요. 

        • 소망 기대가 아니라 경험에 의한 판단이죠. 제가 보기엔 다른 분들 말씀처럼 분노조절장애는 아니신 것 같습니다. 불리할 때는 어느 정도 조절도 하시는 것 보니.
        • 찌질이들이 짖을 때는 배째라고 더 거세게 나왔지만


          현자님하고 산체님이 탈퇴하고 사람들이 그걸 아쉬워한 이후엔 기세가 누그러지셨어요




          그 전에 쓰신 <포기..> 하고 <쪼르르 마스크..>글에선 기세가 등등하셨는데 


          현자님 산체님 탈퇴 이후 <늦었습니다> 글에선 어투가 사뭇 점잖죠. 




          그리고 사람들이 막말퍼레이드를 이어가자 


          다시 지금 진행되고 있는 투표와 갑자기 막나가기 행패를 부리는 사람들 이라는 글로 돌아오셨어요.




          soboo님이 꾸준히 막말시비에 휘말리셨음에도 불구하고 긴 듀게 생활을 해오신데는 다 이유가 있는거죠.  

          • 이 댓글 추천 찍습니다. 광역 도발 없이 한번에 몇만 패고 시류 읽어 멈출때 멈추는걸 잘하셔서 오래 살아남으셨죠. 거기 하나 더 더하자면 절대 게시판에서 약자로 보이는 유저는 관심주지 않는다는거, 쌈꾼이나 인지도 없는 유저 위주로 대거리합니다. 과거 발언 수위로만 보면 강퇴당한 유저들과 크게 다를바 없었어요. 듀나님 기계적 집행이 중지되고 난 이후 브레이크 없이 질주했죠. 예상했던 사태인데 문제를 지적하는 쪽이 더 객관적인 태도를 취했다면 명분은 바로섰을겁니다. 감정적 호소가 전면에 나서면서 어그러진거죠. 현자님과 호박달빛님을 비롯, 몇몇분들의 의견은 딱 좋은 온도였는데 아쉽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됐다고 너무 상심 마세요.
            • ㄴ 추천 찍고 싶은 댓글이네요
    • "아침부터 쌍욕으로 달리고 저격질로 달리고 반말 짓거리에다가 이젠 닉에다가 '님'도 안붙이고 투표를 주동하는 사람부터가 지난 밤중에 자살운운 협박에 반말을 하는걸.." 포함해서 모든 인격모독적 망발을 이제부터라도 미연에 방지해 보자는 취지로 투표해보자는 겁니다. 100명 중 80명 정도가 이상하다 바꿔보자 하면 귓등으로라도 들어봐야 하는 겁니다.  물론 투표해 봐야 아는 거겠지만. 투표하자는 유저들 중 몇 명 (막말에 막말로 대응하는, 그래서 너나나나 도긴개긴이야 라고 생각하게 하는) 을 제외한 다른 유저들의 '찬성합니다'가 뭘 의미하는 건지 좀 생각해 보셨으면.. 자꾸 몇 명 가지고 물고 늘어지지 마시고요.

      • 물고 늘어지지 말라는건 막말일까요 아닐까요?

        • 밑천 드러나는건가요~ 막말은 해도 멍청한 인간은 아니였잖아요? 갑자기 왜 초딩짓인지?

          • 요 댓글은 막말일까요 아닐까요?

            • 그 나이에 이렇게 유치하게 놀고 싶나보군요. 여기 떠나는데 미련없다는 얘기나 마세요. 보기 추함.

    • 굳이 미화/포장하자면 자신'만'의 신념이 강하신 분이라고 믿고 싶네요.
    • 우리 소부 우쭈쭈하는 분들이

      따로 소부 데리고 가서 우리 소부가 달라졌어요를 찍으세요.


      오은영 교수는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찍으면서 출연료를 받는데,

      왜 생판 남에다가 돈도 못 받는데도 소부가 뭔 짓을 하든 고운 말로 훈육하라고 해요.


      소부 이뻐하시는 분들이 사랑으로 우리 소부가 달라졌어요 찍으시고 남에게 넘기기 없기 ^^
    • 캐릭터 선명성이 퇴색되는 문제는 신경 쓰이실듯 싶네요.
    • 소부를 인간 쓰레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요즘 보면 앞에 인간이란 단어를 빼는 것이 인간성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댓글을 막고 글을 내지르고 있는 님도 게시판 입장에서 보면 정상이 아닙니다. 

    • 안타까움이라는 표현으로 대신하였지만, 아침부터 쌍욕에 저격질때문에 이런글을 게재하신걸 보면 좀 더 원초적인감정이 아니었을지... 떠나가신 현자님이 남긴 댓글이 생각나네요. 내로남불하시려나?
      • 오늘도 남의 생각을 대신하지 못해 안달이난 님의 오지랍에 대한 갈망은 잘 알겠어요. 관심법이 습관처럼 몸에 벤거 같은데... 그냥 자기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부터 챙겨 보세요. 싫음 말고요

    • 대단하시네요... 참.

    • 풋. 놀고있네 정말. 일베충 하는 꼬락서니와 똑같아요 어쩜 이렇게.

    • 걍 하던대로 막말질이나 하지, 분위기 봐가면서 어투 바꾸고.. 진짜 치졸한 정치꾼에 협잡꾼 기질까지 갖췄으니, 저어기 여의도 새누리당 입당이나 추천드립니다. 아주 훌륭한 아가리 파이터가 될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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