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영화상 레드카펫 중이에요..

 

이사 진을 보는 순간...

 

사모님과 이기사 같더군요..=ㅁ=....

 

 

    • 어쩌다 청룡상이 마지막 시상식이 된건지 거기다 올해는 시도 없고 그러나 그래도 볼거 같네요 ^^
    • ㄴ저는 이러니저러니해도.. MC때문에 봐야 하는 운명
    • 엇,, 혜수씨 얌전하게 입겠다고 했는데,,,, 하긴 평소에 비하면 얌전한가요;;
    • 남자사회자가 이범수씨군요. 봐야겠네요
    • 박보영.
    • 러시/ 평소에 비하면 얌전한 편인것 같아요..
    • 류현경.
    • 남규리.
    • 확실히 다른 시상식보다는 배우들이 많이 오긴하네요

    • 조금 다른 방향 (+범수씨의 미소)
    • TOP(최승현)


      좀 파격적이군요.


    • 라거팰트 같기도 하고.. 혹성탈출 코스프레 같군요. 영화제 사상 전례없는 스타일일듯 ㅎ

    • 김혜수씨의 그분.. =ㅁ=
    • 유해진 아주 멋쟁이 다 이유가 있죠.
    • 지금 불만인게.. 왜 김혜수이범수가 지나가는데.. 포커스는 다 김혜수인건지.. 이럴꺼면 따로 들어가라구!!!...외쳐보는 이범수팬..
    • 대한민국 영화대상과 뭔가 분위기가 확 틀린건 왜 그럴까요. 시작부터 뭔가 복고의 분위기가 물씬.
    • 나좀 살려주세요... 손발이 오그라 들것같아요.. 누가 자꾸 저분에게 노래 부르라고 시키나요?
    • 90년대만 해도 이시상식이 대종상과는 다른 젊은 느낌으로 많이 어필했었죠
      그러나 이시상식도 슬슬 대종상이랑 별차이가 없고 이제는 대한민국영화대상에게 넘겨준 느낌이에요
    • 탑 머리모양 꼭 채치수 같네요.....뭔가 각을 이룬 것이....
    • 최강희.
    • 탑. 짐자무쉬 같아요.
    • 범수아저씨 방금 실수 하셨군요.. =ㅁ=..
    • 남규리가 영화제에서 저러고 있으니 정말 이상하네요 ^^
    • 진행이 시작부터 엄청 툭툭 끊깁니다..
      그리고 신인남우상 후보들 중에 데뷔 10년 넘은 고수는 대체 왜.....
    • 전태수씨 갓 안 쓴 것 처음 봐요. 멋있어요.
    • 최승현은 아니겠지
    • 오오오오 최승현!!!! 반전이네요
    • 맙소사 TOP가 신인남우상을 받았어요.
    • 우웩 이거 무슨 대종상도 아니고......
    • 조선일보 색깔에 잘 맞네요.
    • 근데 포화속으로를 안봐서 저아이의 연기를 모르겠어요. =ㅁ=..
    • 수상소감은 또 왜저리 길어요 머리때문에 화면 볼때마다 웃기네요
    • 진행자에게 저런 어줍지 않은 질문은 왜 시키는거죠? 실없어 보이게... ㄱ-
    • 영화제 시상할 때 어색한 연기 좀 안하면 좋을텐데...
    • 보영양 밝아보여서 좋네요 이분 빨리 새작품 찍으셔야 할텐데.....
    • 전 포화속으로 연기 좋게봐서 ㅎㅎ
    • 신인상은 이민정네요.. -ㅁ-...
    • 포화속으로에서 최승현군 연기가 제일 나았던 듯.
    • 한혜진도 후보였군요 참 그작품으로 후보라니 정말 팬인데 좀 다시 잘됬음 좋겠어요
    • 진짜 손예진씨 표정관리좀 했으면 좋겠어요 카메라 갈때마다 표정관리 정말 안되시는거 같아요
    • 포화속으로 영화 자체는 똘이장군이었지만 탑이 연기는 개중에서 제일 나았다는데 동의해요.
    • 오늘 왜이러죠? 시상식이 지금 딱딱 안맞네요..
    • 오늘은 소녀시대 안나오겠죠 분위기가 소녀시대 나오기엔 좀그렇죠
    • 대한민국영화대상보다 참여한 배우들은 훨씬 많은 것 같은데... 진행이 좀 엉성해보여요.
    • 어쩐지 손예진이 왜 나오나했어요 저거 준다고 부른거군요 근데 올해 영화 찍었나요 기억이......
    • 아, 어색해서 정말 못보겠네요. 다른 데 보다가 수상자 발표만 골라봐야겠어요
    • 아 손발이 오글오글 =ㅁ=
    • 진짜 저 인기상이 어느순간부터 오글거리기 시작했어요 예전 정준호 신현준 등장 이후 이상해졌는데 재미도 없고 어색하고....
    • 손예진 인터뷰 진짜 깼어요....
    • 최승현과 원빈의 투숏인데도 하나도 눈이 즐겁지 않아 ㅠㅠ
    • 뭐라 그랬는데요 전 영상만 봐서 자세한 내용은 모르거든요 ^^
    • 우왁 소녀시대 안나오고 카라가 나오네요
    • 감동 / 제작년 여우주연상 때문에 의리로 왔다는 거 까진 괜찮았는데 저 올해 뭐 찍은 것도 없는데 왜 받죠? 하고
      진짜 모르겠다는 표정 짓다가 아~ 백야행.. ㅇㅇ 뭐 이런 식이었죠. 그런데 뭔가 굉장히 성의도 없어 보이고..
    • 그래도 대종상 소녀시대보단 반응이 좀 있네요..
    • 그럼 그렇게 욕을 먹었는데 반응을 보여야겠죠 근데 1부에 신인상이랑 인기상 주고 한거 없는거 맞죠 신인감독상은 줬나요
    • 한게 없어요.. 2부에 몰아치기 하려나봐요....
    • 시상식을 없애는건 어떨까요 =ㅁ= 그냥 상만주고 땡..
    • 시상자 꽁트 하지 말고 차라리 수상소감 시간을 늘리면 좋을텐데요.
    • 시상식을 하나로 합치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왜 우리나라도 오스카 같은 시상식이 있다면 좀더 다들 밝은 분위기겠죠
      매년 영화제만 해도 한4-5개 정도 각방송사마다 하니 집중도 안되고 재미도 없고........
    • 근데 넬라 판타지아..... 이제 그만 듣고 싶어요..
    • 전 차라리 이렇게 겨울에 몰아서 하지 말고 백상처럼 봄에 하나 하고 여름에 하나 가을에 하나 했음 좋겠어요
      연초에 개봉했던 것들은 뒤로 가면 수상 확률도 낮아지고 하니 공평하게 ㅎㅎ
    • 혼자서 두 곡이나 부르는 건가요?
    • 박진희 왜케 마담 간지죠 뜨어..
    • 9시에 과연 끝낼수 있을까요..........
    • 박진희는 드라마에서 머리 이쁜데 왜 올백을 ㅠㅠ
    • 두분다 옷갈아 입고 오셧군요.. =ㅁ=
    • 신인감독상 안한거 맞죠 조연상을 먼저하는거 보니 설마 감독상 할 시간에 하려나 ^^
    • 류승룡씨 멋지네요. =ㅁ=..
    • 김혜수씨 입 찟어질것 같아요... =ㅁ-
    • 우왁 역시 김혜수를 비춰주는군요
    • 역시 러브라인이 등장해야 분위기가 좀 사는 건가요
    • =ㅁ= 아 갑자기 시상식이 잼있어졌어요.
    • 엥? 윤시윤이 무슨 영화를 찍었지 했더니 고사2...........
    • 혜수씨 남친 상 받더니 많이 웃으시고 말이 많아지셨어요 ^^
    • 우와 올해 청룡상은 깜짝이라기 보다는 뭔가 이상하네요 결과에 대해 말이 많겠어요
    • 그나저나 신인감독상은 장철수 감독이 또 받을 줄 알았는데 청룡은 못타는군요.
    • 김현석님도 언젠가 감독상을 받으셔야할텐데요 이렇게 보니 귀엽게 생기셨네요 방자전의 두커플도 좋아하고 ^^
    • 으악 시간도 없을텐데 저런건 왜하는건지 공형진씨는 욕많이 먹으시던데......
    • 저거 안하면 안되나요? =ㅁ=??
    • 혜수언니는 아주 행복해보이세요.
    • SBS 뉴스 몇꼭지 끝나도록 계속 저짓이군요.
    • 강우석.... 청룡 올해 결과가 좀 다 의외(?!)네요
    • 뭔가.. 응? 하는 결과군요..
    • 도대체 이작품이 영화제에서 사랑받는 이유가 뭐죠 올해 그렇게 줄영화가 없나........
    • 정재영. 그럴것 같더라능...............
    • 하긴 원빈은 두개나 맞았으니 아쉬울게 없죠..
    • 음.. 청룡 영화제는 대체 왜 하는걸까...
    • 여우주연상 복남이가 못 탈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 와 어떻게 결과가 대종상보다 이상한거 같나요 이시상식도 정말 점점 변해가는거 같네요
    • 정재영씨 유부남인거 처음 알았어요!!
    • 서영희님은 안보이고 윤정희님은 오셨다니 윤정희님 주겠죠..........
    • 그렇군요 그래도 시가 못받는데 윤정희님이라도 받았으면 좋겠네요 ^^
    • .......................................
    • 공동수상이라니!!!! 뭐 이런...
    • ...........................................
    • 그냥 자멸하네요. 내년부턴 안했으면 좋겠는데...
    •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 우와 근래본 영화제중에 최고였어요 대종상은 이제 청룡상에게 넘겨줘야겠네요 ^^
    • 수애씨는 다 이상하게 여우주연상을 받아서 빛이 안나는거 같아요
    • 탑은 그래도 끝까지 앉아있네요..-ㅁ-
    • 오늘 수상결과 다 코미디네요. 내일되면 청룡 자질 논란 기사 다다닥 뜰듯
    • 끝나고 사진 찍어야죠 수상자 모임에도 가야하고 ^^
    • 작품상 왠지 아저씨 아니면 이끼가 받을 듯...
    • 저 방금 의형제 타는거 아니야? 생각했는데 의형제가 타서 이뭐,..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솔직히 저후보중 의형제 빼면 줄작품이 별로 없죠
    • 탑은..앤디워홀같네요; 최강희도 감당이 좀 안되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