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카톡 메신저가 탭형식이면 좋겠네요

광고회사고


제가 걸쳐있는 팀이 많아서 

하루에 7개-10개정도의 채팅방에서 수시로 메시지가 들어옵니다.


저는 다행히 트리플 모니터라 아예 한 모니터는 카톡채팅방으로 도배하긴 했는데


다른 광고당담 AE는 노트북인데다가

담당회사가 여러개라 자칫 실수하다간 아찔하겠더군요

매일같이 다른 광고주에게 카톡메시지가 날라오는 참인데


그거 켜서 확인하는 것도 일이에요


그래서 채팅방이 탭형식이면 좋겠어요 

그럼 하나의 채팅방 창에서 대략 소화할 수 있는 대화방이 3-4개정도?

그것만 해도 모니터에서의 카톡 지분 좀 줄을 것 같은데요. 


플로팅 기능도 쓰지만.. 그걸로 커버가 될 때는 4개 이하 대화방일때였어요


한 2주전부터는 카톡채팅방 때문에 완전 패닉이었는데 역시 인간은 적응의 동물인지 이젠 무덤덤해졌네요

    • 닉네임을 보면 라인을 쓰셔야 할 것 같은데요!
    • 저희 회사는 심지어 카톡을 보안이유로 막아서 ㅠㅠ 폰으로 4~5개 가량 단톡방을 쓰는데 어지러워요. 그런데 이거만큼 강력한 실시간 메신저도 없고(지역에 상관없이 핸드폰 가진 모두가 실시간으로 쓰고 있으니) 무선 키보드를 들고다녀야겠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7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5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